경영진단 037_기업의 수익성 평가의 중심은 자기자본순이익률

ROE, 자기자본수익률(Return on Equity)은 경영자의 성과 또는 기업의 성과를 평가하는 척도로서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자기자본순이익률은 기업의 성과 뿐만 아니라 최고경영자의 보상 척도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기자본수익율이 주목받는 이유는 기업의 소유주인 주주가 투자한 자본을 얼나마 효율적으로 경영했는가를 측정하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본주인 주주가 전문경영자에게 회사를 맡겼다면 그 결과를 단 한가지 지표로 확인하는 객관성를 지녔다고 할 것입니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

회사의 경영자가 자기자본순이익률을 어떻게 높을 수 있는가. 그것은 1의 매출액이 창출한 이익인 매출액순이익율, 투자한 자산 1로 얻은 매출액인 자산회전율, 자산에 투자기 위해 이용한 재무레버리지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비율을 증가시키려는 노력을 통해 자기자본순이익율(ROE)는 증가하게 됩니다.

자기자본순이익율(ROE) = 당기순이익률 ÷ 매출액 × 매출액 ÷ 자산 × 자산 ÷ 자기자본

자기자본순이익율 = 매출액순이익률 × 자산회전율 × 재무레버리지

자기자본순이익율을 분석할 때는 자기자본순이익율을 창출하는 세 가지 요인과 기업의 재무제표 간의 연관성에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매출액순이익율은 기업의 손익계산서의 성과를 요약하고 있으며, 자산회전율과 재무레버지리(자산/자기자본비율)은 각각 재무상태표의 차변과 대변을 요약하고 있는 것입니다. 비론 단순하지만 위의 세 요인이 기업의 수익성과 경영성과를 구성하는 주요 인자임을 재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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