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부부 자랑하렵니다. 2012년 ‘우수교양도서’ 작가 김형래, 원주련

오늘은 저희 부부 자랑하렵니다.

저와 제 처가 함께 쓰고 지난 3월에 발간했던 책 <어느날 갑자기 포스트부머가 되었다>가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사회과학부문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당장 은퇴라는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베이비붐 다음세대를 위해 닥칠 미래를 나름 열심히 쓴 책입니다. 저의 첫번째 <나는 치사하게 은퇴하고 싶다>는 5쇄까지 팔리면서 2010년 교보문고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셀러가 되는 기록을 세웠지만, 아내와 함께 쓴 책은 흥행에선 참패를 맛봤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이 2012년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는 기분 좋은 일이 생겨서 이렇게 자축하는 의미로 소식을 전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2012년 ‘우수교양도서’ 작가 김형래, 원주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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