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앞둔 포스트부머의 경제지침서 [CBS 노컷]

어느날 갑자기 포스트부머가 되었다/김형래 외/한빛비즈

[데일리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포스트부머. 1964년부터 1974년 사이 태어난, 인생의 절반쯤에 선 마흔 세대를 가리키는 말이다.

앞선 세대인 베이비부머 선배들의 은퇴를 바라보며 많은 고민을 시작할 나이인 것이다.

베이비부머들은 고도성장기의 주역으로 경제적 성공을 이끌었다.

하지만 정작 자신들의 은퇴 준비에는 소홀해 노후를 보장받을 수 없게 됐다.

신간 ‘어느날 갑자기 포스트부머가 되었다’는 포스트부머들에게 남은 인생을 위해 새로운 마음으로 공부하고 준비하라고 당부한다.


‘은퇴는 타이어를 갈아 끼우고 진정한 나의 내면의 소리를 경청하러 떠나는 무료 여행이고, 자신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무한도전이다.

이제 베이비부머 선배를 떠나보내며 포스트부머들이 선배의 뒤를 잘 따라가, 자신의 후반생에 대해 새로운 경제학을 세우고 삶의 방향을 바로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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