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358] 경제의 출발은 제한된 자원

정말로 감지덕지할 따름이지요.

저에게는 차가 없습니다. 소유하고 있지 않다는 뜻이지요.

꼭 필요하다면 좋겠지만, 없다고 견디지 못할 이동수단도 아니기 때문에 소유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라이프모델링’ 강의할 때,

“미국 여행 가실 때, 비행기를 사서 다녀오시나요?”라는 엉뚱한 질문을 하곤 합니다. “말도 안되는 비상식의 얘기”라고도 하십니다. 요지는 이런 것이지요. 모든 것을 소유하려는 발상을 바꾸자는 것이자고. 활용방법을 찾는 것. 재미이고 경제적이기도 합니다.

경제란 이런 것이지요. 제한된 재화를 어떻게 잘 배분하느냐의 문제이죠.

무엇인가 희생해야 무엇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교훈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렌저 9년 그 다음 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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