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2.30 대우증권 김형래부장, 다산금융상 시상자 선정

한국경제신문사가 제정한 제10회 다산금융상 은행부문 개인 대상 수상자로 한경수 국민은행 신탁부 팀장이 선정됐다.

은행부문 기관 대상은 주택은행(은행장 김정태)에 돌아갔다. 

증권부문에서 김상덕 LG투자증권 자산유동화팀장이,
보험부문에서 박재화 동부화재 서서울보상SC 지점장이,
여신전문기관에서 최행현 국민카드 생활서비스부장이 각각 개인 대상 수상자로 뽑혔다.

김영수 한빛은행 관리여신본부 팀장,
김형래 대우증권 인터넷비즈니스부장은 각각 은행과 증권부문의 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보험 기관 부문에선 대한재보험(사장 박종원)이 장려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2001년 1월4일 은행회관에서 열리는 금융인 신년인사회장에서
재정경제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를 예정이다.

오형규 기자 ohk@hankyung.com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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