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7.30 대우증권, 청소년 영어문화캠프 개최

대우증권은 이달 31일부터 8월 3일(토)까지 3박 4일간 경기도 분당 소재 대한송유관공사 인력개발원에서 플래티넘 고객(우수고객)자녀를 위한 ‘2002 Jr 플래티넘 영어문화캠프’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캠프는 대우증권의 플래티넘 고객 직계 자녀중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재학생까지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영어문화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단체생활을 통해 자립심을 키워주며 다양한 활동 속에서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학생들과 부모들의 좋은 반응을 받아왔다.

이번 캠프에서는 150명의 고객자녀들이 레벨 테스트를 통해 13개 반으로 구성되어 각종 스포츠 강습과 파티 그리고 영화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 자료를 활용한 영어학습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권 국가의 생활을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강사진은 원어민 강사와 국내전문강사들이며, 한 반에 원어민 강사 한 명과 국내전문강사 한 명씩 총 두 명이 맡아 학습을 진행하게 된다.

대우증권은 플래티넘 고객 자녀들을 대상으로 매년 청소년 스키캠프(동계)와 영어문화캠프(하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같은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한 차별화된 마케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문의 : 대우증권 마케팅지원부 김형래 부장(768-2101)

관련기사 : http://www.moneytoday.co.kr/search/daily_search_opennews.htm?gisa_id=2002073010021711020&seName=김형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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