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2.17 “자녀와 함께 하는 참살이 증권교실” 개최

[대우증권대우증권, “자녀와 함께 하는 참살이 증권교실” 개최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5-02-17 16:15]

대우증권(사장 손복조)은 28일(월) 여의도 본사에서 “자녀와 함께하는 대우증권 참살이(Well-Being의 순수 우리말) 증권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참살이 증권교실”은 ‘증권선물거래소 견학’, ‘금융투자 입문 강의’, ‘증권계좌 개설 및 주식 주문’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어린이 투자교육 도서 ‘나는 대한민국 주식어린이’의 주인공 조성원 학생(14)이 강사로 나와 자신의 투자 경험을 직접 전달해 주는 특강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대우증권 온라인서비스부 김형래 부장은 “이번 행사는 초, 중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경제 흐름과 금융자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증권 투자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시켜 줌으로써, 어린 학생들이 미래 건전한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참살이 증권교실”행사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자녀를 둔 학부모가 별도의 참가 비용없이 자녀 1인과 함께 참가할 수 있고, 참가인원은 50가족 10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24일까지 대우증권 전국 영업점을 방문해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www.BESTez.COM)와 고객지원센터(1588-3322)에서도 할 수 있다.

참가대상자 명단은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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