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3.14 “주식실력 겨뤄보세여”…대우증권, 실전투자대회

“주식실력 겨뤄보세여”…대우증권, 실전투자대회

아이뉴스24| 기사입력 2005-03-14 15:41 | 최종수정 2005-03-14 15:41

 

<아이뉴스24>

총상금 1억5천만원 규모의 실전투자대회가 열린다. 성적에 따라 상금을 물론, 증권사 입사 특전 기회도 거머쥘 수 있다.

대우증권(사장 손복조)은 오는 4월11일부터 6월17일까지 ‘제5회 KML(Korea Market Leader) 실전투자대회’를 연다.

일반인리그와 함께 올해는 만 20세 이상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캠퍼스 리그’가 신설됐다. 이번 대회는 양리그로 나눠 진행되며 일반인 리그는 또 예탁자산이 2천만원 이상인 경우(2000리그)와 500만원 이상(500리그), 프리미엄 회원제 ‘eXpert 클럽’ 고객용 ‘eXpert리그’로 각각 진행된다.

2000리그 1등은 1천만원, eXpert리그 1등은 700만원의 상금을 주는 등 총 510명에게 1억5천여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을 준다. 또한 캠퍼스 리그 입상자 6명에게는 상금과 함께 대우증권 입사 특전(3명), 입사 지원시 가점(3명)을 부여하는 혜택도 준다.

대우증권 김형래 온라인서비스부장은 “캠퍼스 리그 입상자의 경우 주식 운용에 대한 능력이 검증된 만큼 별도의 결격사유가 없는 한 대우증권에서 상품운용 등 주식과 관련된 업무에 우선 채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참가신청은 오는 5월13일까지 대우증권 홈페이지(www.bestez.com)나 전국 지점 및 고객지원센터(1588-3322)에서 할 수 있다.

/박영례기자 you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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