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4.13 교보證, HTS 사용자 편리성 강화

[머니투데이 이학렬 기자]교보증권은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인 Provest Z이 사용자의 편리성을 대폭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 업그레이된 HTS는 14일부터 사용이 가능하다.

‘Provest Z’는 사용 색상을 최소화했으며 직관적으로 인지가 가능한 아이콘과 버튼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교보증권은 주식종합화면 기능을 강화, 주문시 마우스 이동거리를 최소화했고 매수시 주문가능수량의 100%~10%까지 자동 계산되도록 해 계좌관리의 편리성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특히 주식주문은 시장가주문 버튼을 활용, 시장변화에 신속하게 대처 할 수 있도록 했다.

김형래 교보증권 마케팅기획실 실장은 “이번 업그레이드는 고객이 데이터를 색상별로 인지할 수 있게 함은 물론이고 인체공학적 시각디자인을 통해 사용자의 눈의 피로를 크게 줄였다”고 말했다.

이학렬기자 toot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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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이동통신사가 쫓아올 마케팅 컨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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