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5.17 신정수 PD, 문화부 직원 상대로 특강 – PD저널

문화부는 “최근 노년의 삶을 보다 의미있고 풍요롭게 만들려는 시니어 세대의 욕구가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관심과 직접적인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며 “베이비붐 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획되고 있는 문화예술계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이번 강연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선 신 PD 강연 외에도 ‘나는 치사하게 은퇴하고 싶다’의 저자인 (주)시니어파트너즈 김형래 상무의 강연도 준비돼 있다.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1421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