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16 “소비권력 쥔 골드시니어 마음 움직여라’

시니어파트너즈의 김형래 상무는 “시니어 비즈니스는 특정 산업의 영역이 아니다”라며 “모든 산업 분야가 시니어 비즈니스화해야 미래에 대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www.econovill.com/archives/39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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