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3.07 ‘시니어, SNS와 만나 ‘영원한 현역’되다’ – 이코노믹리뷰

김형래 시니어파트너즈 상무는 “우리나라의 SNS 가입 인구 비율은 32%에 불과하다”며 “전 세계적으로 평균 50%가 SNS에 가입돼 있는데 이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라고 말했다. 이는 40대 이상 시니어 계층의 낮은 SNS 이용률에서 기인한 것이다. 이처럼 SNS가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도구임에도 불구하고 다루는 방법을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노년층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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