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5.28 ’50대 시니어 계층, SNS 신주류로 급부상’

김형래 시니어파트너즈 상무는 “끼리끼리 모여 소통할 수 있는 SNS가 시니어들이 자존감을 유지하면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며“SNS를 통해 관계를 돈독히 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대인 만큼 노인들도 이에 동참하고 함께 혜택을 누려야 한다”고 말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738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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