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8.06 시니어파트너즈, 시니어 위한 SNS 서비스 개발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시니어 비즈니스 전문기업 시니어파트너즈는 시니어 전용 SNS 서비스 사색의향기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서비스가 시작된 사색의향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은 160만 사색의향기 회원들을 위해 제공되는 자체 SNS 플랫폼이다. 사색의향기는 지난 2004년 5월에 설립된 비영리 문화단체 사색의향기문화원이 운영하는 문화포털사이트로 전국적으로 총 12개의 지부가 운영되고 있다.

사색의향기 어플리케이션은 자유게시판 성격의 ‘담벼락’, 위험을 지인에게 알릴 수 있는 ‘긴급 상황’, 지도상에 약속을 표시할 수 있는 ‘약속 만들기’, 최근 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뉴스 구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사색의향기 회원들에게 매일 이메일로 서비스되는 ‘향기메일’ 콘텐츠를 스마트폰으로 연동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형래 시니어파트너즈 상무는 “사색의향기 회원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했다”며 “점점 복잡해지고 있는 ICT(정보통신기술) 환경에서 시니어들이 소외 받지 않도록 앞으로도 시니어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색의향기 어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은 개발이 완료, 등록 승인이 끝나는 대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C61&newsid=02345206602904696&DCD=A00306&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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