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개구리운동장 : Kim, Hyeong-Rae's Blog :: 포은 정몽주와 정암 조광조

포은 정몽주와 정암 조광조

봄기운이 완연한 토요일 오후, 수지에 있는 정암 조광조선생의 묘소에 참배


오늘은 금과도 바꿀 수 없다는 토요일.
"충절"과 "개혁"의 상징이면서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한 두 분의 자취를 찾아
용인과 수지지역으로 발길을 옮겨 그들을 기리고 묘소에 참배했다.

포은 정몽주와 정암 조광조

이 시점에 내가 두 분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ise Saying
찬사는 교묘하고도 은밀하면서도 미묘한 아첨이니, 그것을 주는 자와 받는 자를 모두 만족시킨다. 어떤 사람은 그것을 자신의 재능의 대가로서 받아들이고, 어떤 사람은 자기의 공정성과 식별력을 나타내기 위해서 쓴다. -라 로슈푸코
김형래의 개구리운동장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03/18 22:48 2006/03/18 22:48

Trackback URL : http://kimhyeongrae.com/trackback/1349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