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은 정몽주와 정암 조광조

봄기운이 완연한 토요일 오후, 수지에 있는 정암 조광조선생의 묘소에 참배
오늘은 금과도 바꿀 수 없다는 토요일.
"충절"과 "개혁"의 상징이면서 비극적으로 삶을 마감한 두 분의 자취를 찾아
용인과 수지지역으로 발길을 옮겨 그들을 기리고 묘소에 참배했다.
포은 정몽주와 정암 조광조
이 시점에 내가 두 분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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