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시(詩) 써보신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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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보내주었던 시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이니까, 정말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가을이면 꼭 "외로움이 일더라."던 시를 쓰던 친구. 그 친구는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벌써 이 친구를 본지도 10년 가까이 되어가는데

이 친구는 본인이 쓴 이 시(詩)를 기억할까?


Wise Saying
사랑은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을 주는 것이지, 일방적으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아니다. -베시 헤드
11 25, 1979 06:11 11 25, 1979 06:11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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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11 25, 1979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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