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X VR [AF-S NIKKOR 18-200mm 1:3.5-5.6 G ED ]

이 "좋다."는 렌즈를 사기위해 찾아가고 기다리고 몇 번이고 연락하고... 오늘에서야 어렵사리 구입했다.
저는 취미로 사진을 찍습니다.
그러다 보니 "좋은 렌즈"는 선망의 대상입니다.
좋은 렌즈는 많습니다.
이는 아마도 제조업자의 관점에서 제시한 것일 것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좋다고 생각하는 렌즈는 따로 있습니다.
물론 "착한 가격"만을 얘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소비자는 제조업자의 전문적인 입장에서 설명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설명할 준비도 되어있지 않고, 감각적입니다.
아무튼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은 따로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사고 싶은 렌즈는 돈이 있어도 살 수 없습니다.
어렵게 어렵게 원하는 렌즈를 사는데 두 달이 넘게 걸렸습니다.
"저도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을 만들겠습니다. 꼭!"
고맙다. 김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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