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열흘이 지났습니다만, 그립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Unknown: 0 | Multi-Segment | Auto W/B | 1/125sec | F5.6 | F3.5 | 0EV | 18mm | 35mm equiv 27mm | Red Eye, Auto-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06:04:22 21:04:11 | 100795968 x 1476527934 pixels
거실 귀퉁이를 장식하고 있는 어머니의 정성
"Write" 분류의 다른 글
| 사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관곡지' 출사 다녀오다. | 2010/08/21 |
| 믿음은 개체에게 막대한 이익을 준다?! | 2007/09/21 |
| 딸의 인생은 길다? "한국말이 점점 어려워집니다." | 2006/01/19 |
| 한 마디, 한 마디를 신중하고 진중하고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말 할 수 있... | 2009/10/07 |
| Headhunters of Mindanao Island | 2008/02/16 |
| '무상급식' 같은 선심공세, 정치하는 분들이 재방송을 좋아한다는 증거 | 2010/02/20 |
| 더위 속에 지친 '은비' | 2010/08/11 |
Write
05 8, 2006 0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