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열흘이 지났습니다만, 그립습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Unknown: 0 | Multi-Segment | Auto W/B | 1/125sec | F5.6 | F3.5 | 0EV | 18mm | 35mm equiv 27mm | Red Eye, Auto-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06:04:22 21:04:11 | 100795968 x 1476527934 pixels

거실 귀퉁이를 장식하고 있는 어머니의 정성


Wise Saying
몸가짐은 각자가 자기의 모습을 비치는 거울이다. -괴테
05 8, 2006 06:38 05 8, 2006 06:38
개구리운동장
Write 05 8, 2006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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