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먹은 "김치말이국수"가 생각납니다.

지난 토요일 워크샵 마치고 마지막 단체행사(?)로 어렵사리 찾아간 식당이 "함병현 김치말이국수"집입니다.
아침을 제대로 챙겨먹은 관계로 "싹싹" 국물을 비우지 않은 아쉬움이 오늘 월요일 아침까지 생각납니다.
나중에 "운동"길이나 나들이 길에 또 찾아가 봐야지 하는 "친절한 생각" 마져 듭니다. 참 깔끔하게 맛있던 집
고객은 일부러 감동시키려 노력하지 않아도, 스스로가 감동하면 자발적 마케팅을 하는 법이지요. 저도 그런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적어도 필요할 때, "딱!" 생각나는 그런 곳!이 되고 싶습니다.
어제 밤 속상한 일이 있는데 아침까지 가라앉지 않은 관계로 "김치말이국수"의 시원한 맛이 생각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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