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개구리운동장 : Kim, Hyeong-Rae's Blog ::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많습니다.

이 아이들도 이제 서서히 스승을 모셔야 겠지...

 
오늘이 스승의 날이라는데, 평소에 스승으로 모셔야 마땅한 분들을 거의 되돌아 감사하지도 못하고 또 지나치게 되나보다.

그래서 스승의 날의 의미는. 꼭 감사해야 할 의무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의당 감사해야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잊는 습성을 일깨워 주고자 하는 뜻이 아닐까. 출장에 앞서 잠깐의 시간을 통해 생각나는 스승 몇 분을 되내어 본다.

괜히 숙제검사 다 끝난 뒤에 가방에서 찾아낸 숙제를 꺼내 든 것 같은 기분, 그래서 용서받지 못할 것 같은 기분은 왜 일까?  그래도 오늘만큼은 스승님들을 생각하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ise Saying
사람들은 누구나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남들의 좋은 점만을 보고 기회 있을 때마다 칭찬을 해 주기를 결심한다면, 상대방은 기분이 무척 좋아질 것이고, 우리도 그 덕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김형래의 개구리운동장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5/15 06:55 2007/05/15 06:55

Trackback URL : http://kimhyeongrae.com/trackback/2624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