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가 희망을 품고 살려면

경제학 원론을 배우던 81년도의 경제학과 1학년 수업은 쉽지 않았습니다. 부총리까지 지내신 당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인 조순교수님이 내신 책을 교과서로 사용했었습니다. 경제학이 쉽지 않은 학문이기도 하지만, 왠 한자가 그리 많은지, 당시 한자를 배웠던 나에게도 버거웠습니다. 가장 먼저 포기한 단어가 ‘포기’라는 한자였습니다.

’30대가 희망을 품고 살려면,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사회가 만들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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