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지만, 일찍 일어나 출근을 서두른다. 영동으로 봉사를 떠나는 날이다.
- 토요일이지만, 일찍 일어나 출근을 서두른다. 영동으로 봉사를 떠나는 날이다. 김실장님, 전팀장, 민과장 이렇게 네명이 일행2008-07-05 06:49:31
- 아이들이 시험때문에 요즈음 바짝 스트레스 국면인가 보다.2008-07-05 06:49:55
- 경북 김천에 인접한 충북 영동까지 250km를 달려가서 할머니 할아버지 [장수사진]을 찍고 돌아왔다. 103세된 할머니도 찍고, 누워계신 분도 다섯분이나 찍었다. 봉사기회주신 이복남원장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상쾌할 수가. 가는 길은 멀었지만 오는 길은 상쾌했다.2008-07-05 20:43:07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8년 7월 4일에서 2008년 7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Write" 분류의 다른 글
| 자원 제약의 장애 요소를 뛰어넘어라. [블루오션전략] 중에서 | 2005/04/26 |
| 참고 기다리면, 곧 새로운 "꽃"이 피리니? !!! | 2007/07/24 |
| 벌써 열흘이 지났습니다만, 그립습니다. | 2006/05/08 |
| 05.10.12 '일은 적게, 여가는 많이'가 균형있는 라이프스타일? | 2005/10/12 |
| 형래! 화이팅. 심형래 화이팅, 김형래 화이팅, 형래! 화이팅 | 2007/07/30 |
| 방송작가 김수현은 드라마 속 세계를 현실보다 더 생생하게 느낀다고 한다. | 2009/10/11 |
| 내일은 "산타가 되어 주세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이천으로 갑니다. | 2009/12/17 |
Subscribe to KimHyeongRae.com by Emai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