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운동장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8일
- 무스쿠스에서 회식을 하다. 배부르다. 졸립다. 퇴근해야지. 참, 대길에게서 전화가 왔다. 2008-07-08 20:58:05
- 겨우 겨우 오늘의 숙제를 마치고 퇴근을 하려고 마지막 종료글을 쓴다. 어김없이 오늘도 늦는다. 벌써 7월은 30일까지 마감이다. 약속!2008-07-08 21:17:01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8년 7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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