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운동장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13일
- 시간의 흐름은 정확하게 규칙적이다.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의 공백 사이에, 고객은 10만명이 넘어섰고, 사촌 형수님의 장례는 치루어졌다. 기상청의 예보는 틀렀고, 오늘은 분명 그 기록되지 않은 토요일을 지나친 바로 오늘 일요일이 된 것이다.그래서 오늘 일요일은 슬프다. 2008-07-13 09:39:22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8년 7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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