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개구리운동장 : Kim, Hyeong-Rae's Blog :: 개구리운동장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13일

개구리운동장의 미투데이 - 2008년 7월 13일

  • 시간의 흐름은 정확하게 규칙적이다.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의 공백 사이에, 고객은 10만명이 넘어섰고, 사촌 형수님의 장례는 치루어졌다. 기상청의 예보는 틀렀고, 오늘은 분명 그 기록되지 않은 토요일을 지나친 바로 오늘 일요일이 된 것이다.그래서 오늘 일요일은 슬프다. 2008-07-13 09:39:22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8년 7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ise Saying
모욕은 잊어버리고, 친절은 결코 잊지 말아라. -공자
김형래의 개구리운동장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8/07/14 04:31 2008/07/14 04:31

Trackback URL : http://kimhyeongrae.com/trackback/3232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