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운동장의 미투데이 - 2008년 8월 29일
- U대리의 맘이 많이 상했나보다. 어제 두 시간여 동안 '乙'로 무시적 고문을 받아 연차휴가를 냈다. U대리를 위해서 '획기적 이벤트'를 준비했다. 다음주 금요일 오후, 기대된다. ㅎㅎ2008-08-29 10:57:37
- Y국장에게 미팅약속을 하기 위해 전화를 넣었다. 로밍이니 국제전화니 하는 얘기가 전화를 통해서 흘러나왔다. 좋은 세월이다. 주말이면 외국가서 골프도 치고, 에궁… 그래도 난 주말에 보람있는 일하러 간다. 봉사하러…!2008-08-29 11:00:22
- Php 개발자와 Asp 개발자를 구하는데 품귀라고 개발팀장의 걱정이 하늘같다. 어제 IR 사이트 구축하는 B사장과의 미팅에서도 그런 얘기를 들었다. 우짜나, 개발은 밀려있는데 사람이 없다니. 답을 달라 답을, 인력시장이여 답을 달라!2008-08-29 11:17:58
- 아들아… 많이 배울수록 겸손해져라. 지나치게 자기 자신을 내세우지 말고, 남들이 의견을 제시할 때도 함부로 말을 자르거나 묵살하지 마라. 만약 누군가를 설득하고 싶으면 먼저 상대방의 견해를 진지하게 경청해야 한다.2008-08-29 13:22:41
- 20만 명의 관리자들과 10년 이상 근속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업무생산성에 관한 조사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이 드러났다.개인의 성과가 인정되고 칭찬이 따르는 조직은 평균수익률이 8.7%인 반면 모든 면에서 이와 비교되는 조직은 대체로 수익률이 2.4% 정도다.2008-08-29 14:00:59
- 자신의 기여도가 인정된다고 느끼는 팀과 부서는 일반적으로 직원 만족도 및 근속뿐 아니라 고객 만족도에서도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근로 의욕이 높은 사람 중 94% 이상이 효과적으로 칭찬해주는 관리자와 함께 일하고 있었다.2008-08-29 14:02:14
- 자신만의 높은 성취 팀, 회사, 또는 개인 경력을 만들려면, 함께 일하는 직원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감사하는 방법을 배워라. 이는 어떻게 효과적으로 하는가와 얼마나 많은 것을 달성하는가 사이의 확실한 통계적 정비례 관계임을 잊지마라.2008-08-29 15:52:02
- 훌륭한 리더는 매일 사람들의 업무와 회사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결부시키는데 집중한다. 그들은 이러한 방법을 통해 회사의 목표와 개인의 경력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만든다.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것은 기본적이고 소중한 관리 기술이다.2008-08-29 15:54:51
- 우리는 도덕적인 존재이기에 죄책감을 느낀다. 하지만 고장난 계량기가 실제보다 더 많은 가스 사용량을 표시할 수 있는 것처럼, 지나치게 왕성한 양심은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과도한 죄책감을 유발한다. 자기파괴적인 행동인데도 왜 우리는 이미 엎질러진 물을 가지고 한탄할까?2008-08-29 18:14:00
- 엎질러진 물을 두고 우는 행위는 속죄감을 준다. 그것은 우리가 스스로를 용서하고 또 다른 기회를 찾는 방법이다. 설령 나빴다 해도, 과거는 알 수 없는 미래보다 훨씬 안전하다. 때로는 전진을 위한 노력이 고통스러운 것이다. 우리는 사회적으로 수치심을 느끼게 되어 있다.2008-08-29 18:23:23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8년 8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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