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운동장의 미투데이 - 2008년 9월 1일
- '그는 전형적인 공무원이야!'라는 얘기를 언젠가 들었을 때, “본뜻”을 이해할 수 없었으나, 오늘에서야 바로 눈앞에서 “본뜻”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맞아, 그가 전형적인 공무원이야!'2008-09-01 21:02:42
- 오늘도 아홉시가 넘었네. 밖은 비가 오는가 보다. 퇴근하면 또 출근해야 할텐데… 넘 피곤타! 라꾸라꾸를 사무실에다 사 놓을까? 위험한 생각이지?!!! 집으로!2008-09-01 21:47:52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8년 9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Trackback URL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TEXTCUB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