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1 토요일, 휴일의 하루


아침 일찍 압구정에 있는 금수복국에서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고, 노량진 수산시장에 들렀다. 까치복지리 한 그릇에 부가세 포함해서 19,800원이었다. 과하다는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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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Saying
자기 자신을 희생하는 것처럼 행복한 일은 없다. -도스토예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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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 2009 00:25 08 2, 2009 00:25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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