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01 토요일, 휴일의 하루
아침 일찍 압구정에 있는 금수복국에서 어머니와 함께 식사를 하고, 노량진 수산시장에 들렀다. 까치복지리 한 그릇에 부가세 포함해서 19,800원이었다. 과하다는 기분이 들었다.
"Write" 분류의 다른 글
| [포토에세이] 카메라 찾아가세요. | 2008/01/18 |
| '그 물건'을 갖고 있는 사람을 높게 평가하는 부존효과 - 블랙베리 | 2009/12/01 |
| 집단적인 잘못에는 아무도 책임지려 하지 않습니다. | 2006/06/13 |
| 리더란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고통을 견뎌야 하는 사람입니다. | 2009/07/01 |
| 04.12.11 다행이다. 우주인 선발기준에 적합하단다. | 2004/12/11 |
| 이상적인 마케팅이란 판매를 불필요한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 2009/11/17 |
| 벼만 익으면 고개를 숙일 뿐, 사람은 그러하지 못하다. | 2010/06/16 |
Write
08 2, 2009 0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