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야 하나?"에서 "내가 해야 하지!"로 바꾸면 세상도 바뀝니다.
[사진설명 : 일본의 어린이 등에 걸린 빨간 가방에서 타임머신같은 추억을 찾아냈습니다. 키타토구시 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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