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래의 개구리운동장 : Kim, Hyeong-Rae's Blog :: 05.06.06 치악산 자락은 벌써 "여름"입니다.

05.06.06 치악산 자락은 벌써 "여름"입니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어
냇가에 발이라도 담그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이렇듯 생활속에 아쉬움은 항상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최선을 다하라는 가르침이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 개구리운동장 2005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ise Saying
친절, 그것은 벙어리도 말할 수 있는 단어요, 귀머거리도 이해할 수 있는 단어이다. -보비
김형래의 개구리운동장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5/06/06 23:52 2005/06/06 23:52

Trackback URL : http://kimhyeongrae.com/trackback/748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