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에는 "
아홉살 내인생"의 작가 위기철 등 저명(?)한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Wise Saying
아름다운 일에 대해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면 우리 자신은 그 아름다운 일에 참여하는 것이 된다. 그러나 아름다움에 일부러 눈을 가리고, 구석의 조그만 흠만 보는 것은, 우리의 마음을 어두운 곳으로 몰아넣는 것이 된다. -라 로슈푸코
김형래의 개구리운동장


(
0)

(
0)
Trackback URL : http://kimhyeongrae.com/trackback/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