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7.06 혹시, 본인 높은 계급장 떼고 낮은 계급과 붙은 적 있으세요?

한편으로는 화가 났습니다. 엄청나게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바로 저에게... 남들이 걱정할 정도의 정말 "그럴 생각이었나?" 자문해 보았습니다. 발을 땅에 딛고 바르게 걷는 것도 생소한데, 감정조절이 아직도 잘 안되었습니다. 그냥 웃어넘겼지만 속으로는 진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필요한 곳이 아직은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계급장 떼고 붙을 만한 일도 곳도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저에게도 꼭 극복해야 할 그러나 정말 외로운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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