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10.09 “`99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 시상식 경과보고

대우증권 사이버금융부 사이버마케팅팀장 김형래입니다.

간략하나마 본 대회의 경과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9사이버트레이딩 모의투자대회는 “세계를 이끄는 선진금융! 우리가 만들어 갑니다.”라는 케치프레이즈 와 21세기 한국경제를 선도하고 건전한 투자문화를 정착시키자는 기본목표 아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서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상호 교환할 수 있는 사이버 공간을 통해서 증권시장에 손쉽게 접근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대우증권과 SBS가 공동으로 본 대회를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본 대회는 일반적인 증권정보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 사전교육의 장으로 스스로의 증권투자 지식수준을 점검해볼 수 있는 문제은행식의 자기진단프로그램과 매일매일 증권투자와 관련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진행했던 사이버증권교실, 궁금한 증권관련용어를 즉시 검색해볼 수 있는 사이버증권사전 그리고 5명의 대우증권의 전문영업직원과 사이버공간을 통해서 1천 여건의 상담이 오갔던 증권상담실 현직 증권전문가들이 직접 투자대회에 참여하여 대회에 함께하는 등 정규교육과정에서나 찾아볼 수 있을 정도의 다양한 증권투자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또 업계 최초로 모의투자대회에 선물거래를 포함하였습니다.

지난 8월 16일 이 대회와 관련되어 진행된 세미나는 프레스센터에서의 오프닝 세미나를 시작으로 9월 21일까지 고려대학교, 경북대학교, 충남대학교,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강원대학교 등 모두 6개 대학을 순회하면서 `인터넷 비즈니스와 한국경제`를 주제로 전국 순회 세미나를 개최하여 2,000여명의 대학생과 열띤 토론의 장을 열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모의투자대회에 참가한 총인원 105,765명중 대학생들이 참여한 학생부는 45,233명으로 전체참가자의 42.7%를 차지하였습니다. 또한 실제 모의투자대회에 참가하지는 못하지만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였던 18세 이하의 쥬니어부 참가자가 1,750명에 이르는 등 대회에 대한 예비투자자들의 관심이 다른 어떤 대회보다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대회 홈페이지의 일평균 접속횟수가 1,456,902회. 모의투자대회 참가자들이 내는 예약주문건수가 대우증권의 사이버트레이딩 고객의 실제 예약주문건수를 초과하기도 하였습니다.

모의투자는 증권전산의 협찬을 받아 실시간 데이터를 이용하였고 실거래와 동일한 체결방식을 적용하였습니다.

이 대회를 후원한 교육부, 정보통신부, 증권업협회와 한국증권전산과 이 대회를 협찬한 나우콤과 듀오백, 하니이센스 여행사,리고 홈페이지 개발에 참여한 세인트미디어와 매매체결시스템 개발에 참여한 리치컨설팅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모의투자대회를 발판으로 계속적으로 보완 방법을 개발하여 향후의 대회에서는 더욱 개선되고 세련되게 대회를 운용토록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상으로 모의투자대회 보고에 가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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