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저 김형래(KIM HYEONG RAE, Henry Kim, 金衡来 キム ヒョンレ)
기독교인, 직장인, 작가, 칼럼니스트, 증권인, 농업인

우리의 웹사이트 주소: http://kimhyeongrae.com.

학부시절 학보사 기자를 2년 동안 했습니다. 제 첫 직업이라고 이력서에 쓰곤 했습니다. 글을 통해서 제 생각을 전달하는 방법을 배웠고, 이는 사회 생활에 있어서 전공 학문보다 더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회 생활에서도 짧은 기자 생활을 했지만, 부끄럽고 아픈 기억이라 자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증권맨으로 약 20년간 일했습니다. 1987년  7월 국내 최고의 증권회사에 입사하여 증권브로커, 마케팅팀장, 사이버금융부장, 인터넷비즈니스부장, 지식경영부장, 온라인사업부장, 마케팅지원부장 등을 맡아 일했습니다. 2005년 6월 중형증권사로 자리를 옮겨 마케팅기획실장으로 일하였고, 2007년 2월 28일 증권업계를 떠났습니다. (1987년 7월 10일~2007년 2월 28일)

신규 비즈니스 기업에서 컨설팅, 마케팅, 교육에 관한 일을 2007년부터 2017년까지 약 10년간 일했습니다. 이 회사는 세계적인 제조업체의 신규수종사업으로 추진 중으로 추천을 받아 2007년 3월  창립맴버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임원으로  컨설팅, 마케팅, 교육사업을 맡아 일 했었고 2017년에 퇴사하였습니다.  (2007년 3월 1일~ 2017년 1월 15일)

2017년 시니어 비즈니스에서 신규사업을 추진하던 모기업 순수 제조업체으로 옮겨, 2018년 현재 재직 중에 있습니다.

 

증권회사에 재직할 당시 세계 최초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기획하고 실행한 공로로 2000년 신지식금융인상을, 2001년에는 온라인 상담시스템을 구축한 공로로 제10회 다산금융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모 방송사와 합작으로 스핀 오프(Spin-off) 회사를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칼럼은 오랫동안 썼습니다.  대학시절 모 지방일간지에 ‘오블로모프 인간’에 관한 주제로 칼럼을 쓴 것이 첫 기억입니다. 2007년부터 한 전문 온라인 사이트에 약 9년간 거의 매주 쓴 것이 300여편이 되었고, 보수언론사의 온라인 매체에 <시니어를 위한 경제>를 주제로 6년간 총 247편의 칼럼을 쓰는 등 총 700여편의 칼럼을 썼습니다.  모 금융회사의 VIP 고객을 위한 잡지에 41개월간 시니어 액티비티에 관한 칼럼을 쓰기도 했습니다. 2016년에는 3,800만명의 회원을 둔 미국의 한 협회에서 발행하는 The Journal 이라는 제호의 잡지에 [Jobs For Korean Boomers]이라는 칼럼이 수록되기도 했습니다.

책은 4권을 썼습니다. 블로그에 게재된 칼럼을 보고 출판사 편집자가 저를 찾아와 책을 낸 것이 계기입니다. 첫 번째 책은 5쇄까지 발매되면서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두 번째 책은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사회과학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세 번째 책은 저의 단기 유학시절에서 배운 비즈니스맨의 생활 원칙과 좌충우돌 유학 생활에 대해서 썼고, 네 번째 책은 희망없다 탄식하는 젊은 세대를 위해 30년뒤가 기대되는 희망을 갖자고 썼습니다. 이 다음 책은 언제 탈고할 지 미정입니다.

칼럼이나 책을 쓰게 된 것은 블로그라는 인터넷이 창출해 낸 새로운 미디어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0년 이상 하루도 빠짐없이 블로그에 게재물을 올렸고, 같은 주제로 묶여 보인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추정합니다.

저는 소도시에서 태어나 교육자 부모님 밑에서 누님들과 함께 자랐고, 공립고등학교와 사립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사립대학교 MBA 과정과 국제 임원 과정을 배우기 위해 단기 해외 유학을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소수에게 주어지는 펀드매니저 교육을 두 나라 금융선진국에서 배워 왔습니다. 대학 동창의 고교 친구에 반해 결혼 했고 두 아이를 낳아 3대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시골에 작은 땅에 엄나무를 심고 가끔 그림그리기로 수양도 하고 두 나라 외국어를 어렵게 배우며 지내는 주말부부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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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31일

 

※본 사이트는 다른 사람들을 위한 배려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극히 개인적인 인터넷 공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억 속애서 살아질까 하여 저의 생각을 한 곳에 모아 놓은 것에 불과하오니 참고하시거나 현혹되거나 인용하지 않기를 간곡하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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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근무 중인 회사’에서 맡은 일에 충실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특강’이나 ‘기고’ 등 회사의 규정에 허락하지 않는 본업 외의 일체의 외부 활동은 하지 않고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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