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속 저 깊은 곳에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 가슴 속 저 깊은 곳에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2009-07-03 00:00:49
- 방금 음악회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중3동은이도 지금에서야 독서실에서 돌아왔다. 이런 생활 패턴이면 넓은 집이 왜 필요할까?2009-07-03 00:01:04
- 오픈 채팅이라… 역시 옛날 제비우스 게임이 생각난다.2009-07-03 16:30:10
- 아리따운 여직원 두 분과의 회의가 30분이나 계속되고 있다. 어떤 결론을 내릴까 궁금하지 않는가? 과연 결론이 나올 수 있는 분위기일까? 2:1 인데…2009-07-03 16:30:10
- 일본어 선생님이 바뀔 모양이다. 그동안 도시마 선생과의 아침이 짜릿했었는데… 40대 중반 남성에서 20대 중반 여성으로 바뀌면 내 일본어 실력에는 어떤 영향이 미칠것인가? 대략 상상..2009-07-03 19:10:03
- Jeffchun님 혹시 미모가 기대치에 못미칠 경우에는 책임질 수 없는 발언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2009-07-03 19:40:04
- okangel1981님 빨리 집에 가세요~ㅇ 무자게 불쌍한 발언이시네… TGIF2009-07-03 20:00:03
- newsunny님 제 생각엔 야간 개장치고는 빨리 문을 닫는다는 생각입니다. 역삼동에서 퇴근하면서 국회앞을 지나쳐 집으로 퇴근하는 길이라 한 번 들러볼까 생각도 했었거든요. 좋은 학문하세요~!2009-07-03 22:00:04
- 내일 아침 운동하러 여주까지 가려면 새벽에 일어나야 한다. 여주까지 기여하는 그 이유가 뭔지 알텐데?2009-07-03 23:30:05
이 글은 개구리운동장님의 2009년 7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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