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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년 02월 28일 해야 할 것은 안하고, 하고 싶은 것들만 하는데 문제가 있다.
  2. 2010년 02월 28일 수상식 드레스에 맞춰 구두 사이즈 뿐만 아니라 구두 염색까지 해주다니?
  3. 2010년 02월 27일 빨리 익힌 음식보다 서서히 익힌 음식의 맛이 더 깊은 법이다.
  4. 2010년 02월 27일 훌륭한 신제품의 좋은 결실은 고객의 삶에 의미 있는 이바지했기 때문
  5. 2010년 02월 26일 TV 리모콘을 콘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이다.
  6. 2010년 02월 25일 불길이 강하면 화덕안의 고구마는 익기도 전에 껍질만 탄다.
  7. 2010년 02월 24일 말이 많으면 반드시 필요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8. 2010년 02월 23일 성과없는 아첨꾼이 좋은 대접을 받는다면 조직은 붕괴되고 말 것이다.
  9. 2010년 02월 22일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것들을 품고 있다.
  10. 2010년 02월 21일 당신은 항상 승리할 수 없지만 어떤 일에 최선을 다할 수는 있다.
  11. 2010년 02월 21일 東京マラソンのコースを自転車で走ってみる 도쿄마라톤 코스를 자전거로 달리다.
  12. 2010년 02월 20일 '무상급식' 같은 선심공세, 정치하는 분들이 재방송을 좋아한다는 증거
  13. 2010년 02월 20일 좋은 교사는 잘 설명하지만, 위대한 선생님은 마음에 불을 붙인다.
  14. 2010년 02월 19일 출판사에서 출판 청탁이 들어왔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15. 2010년 02월 18일 경영이념을 공유한다는 것은 수익 달성만큼이나 중요합니다.
  16. 2010년 02월 17일 혁신은 먼 미래를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다.
  17. 2010년 02월 16일 당신이 하고 싶은 말 대신,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라.
  18. 2010년 02월 15일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간다."라는 옛말을 실감합니다.
  19. 2010년 02월 15일 아들녀석이 조연으로 나온 사진으로 장난을 쳐 보았다.
  20. 2010년 02월 15일 토요타 자동차 리콜 현황 / 2010년 2월 10일 현재
  21. 2010년 02월 14일 누가 더 큰 파이(Pie)를 차지할까? 정말 파이전쟁의 끝은 보이질 않는다.
  22. 2010년 02월 14일 아쉬움. 그러나 이 또한 우리의 뜻은 아니었지만, 우리 뜻대로 되는 것도 아니지요.
  23. 2010년 02월 14일 김건모- 가수
  24. 2010년 02월 13일 어려운 문제가 발생하면, 그 문제를 잘게 쪼개어 보라. 그 문제 안에 정답이 있다.
  25. 2010년 02월 12일 항상 현장에 가까이, 트렌드을 이끌어 사업성공을 돕고 싶습니다.
  26. 2010년 02월 12일 Three Little Birds -
  27. 2010년 02월 11일 과부제조기(Widow Maker)는 급격한 성장기나 변화기때 자주 발견된다. 주의!
  28. 2010년 02월 10일 日산업 잇단 추락..안전 이어 도덕성도 붕괴, 현대차 삼성전자도 사전 대비 필요해
  29. 2010년 02월 10일 [김형래의 금융주의보] 스스로 준비하는 멋진 은퇴 (5단계: 사는 집 어찌할까?)
  30. 2010년 02월 09일 전문의들이 말하길 건강은 개인의 생활습관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해야 할 것은 안하고, 하고 싶은 것들만 하는데 문제가 있다.

The_Road_To_Europe_2008-02-04_8287 [이딸리아 로마의 스페인광장의 계단에서, 아마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아이스크림 먹던 자리와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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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아 우리가 말로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성경] 요한일서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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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8, 2010 23:30 02 28, 2010 23:30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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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식 드레스에 맞춰 구두 사이즈 뿐만 아니라 구두 염색까지 해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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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미추가 세계적인 럭셔리 브랜드로 부상하기 전까지, 럭셔리 브랜드 세계는 수 세대에 걸쳐서 상류사회에 하나의 문화로 파고든 프라다나 구치와 같은 전통 있는 브랜드들의 전유물이었다. 그러나 두 차례에 걸친 지미추의 매각을 통하여 사람들은 럭셔리 브랜드도 얼마든지 무에서 태어날 수 있으며, 신규 브랜드 창업을 통해서도 얼마든지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지미는 여러 사업 계획을 세운 후, 그것을 하나하나 검토하기 시작했는데 그는 절대 타고난 사업가는 아니었다. 그러나 구두 하나만 기막히게 만든다고 해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을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은 확실하게 알고 있었다. 아무리 24시간 잠을 자지 않고 구두를 만든다고 해도, 그리고 가족 모두가 아무리 발 벗고 나선다고 해도, 손이 아닌 공장 기계로 대량 생산을 한 브랜드만큼 성공을 할 수가 없었다. 사실 오늘날 지미추가 그렇게 크게 뜬 데에는 화려한 생활을 즐기는 로스앤젤레스 고객들의 공이 컸다. 그 해 여름 지미추 브랜드 구두는 최고로 큰 규모의 패션쇼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 그리고 1998년 7월 5일 HBO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섹스앤더시티'를 통해 지미추 구두가 드라마에 선을 보이게 되었다. 물론 지미추와 더불어 마놀로 블라닉도 그 드라마에 등장하는 여자 주인공들의 구두를 협찬했는데, 드라마 제작진이 선정한 구두는 마놀로 56켤레 대 지미추 34켤레로 마놀로 쪽이 더 많았다. 그러나 지미추는 드라마 주인공에 의해 그 이름이 직접 언급되면서 이름이 결정적으로 일반 시청자들에게 알려지게 된다.

드라마 '섹스앤더시티'가 지미추를 비롯한 수많은 패션 브랜드에 미친 영향은 실로 어마어마했다. 뉴욕에 사는 4명의 젊은 여성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 드라마 주인공들의 행동이나 의상 하나하나를 전세계 젊은 여성들이 그대로 따라했기 때문이다. 여러 패션 브랜드가 혜택을 입었지만 '섹스앤더시티'는 특히 신생 브랜드 지미추가 세계적인 브랜드로 급부상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그 결과 미국 중산층 여성들이 생전 듣도 보도 못했던 지미추라는 브랜드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이 드라마에서 지미추는 구치, 프라다, 마놀로 블라닉과 동급의 브랜드로 언급되는데, 그 때문에 지미추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본 여성들도 지미추가 최고급 럭셔리 브랜드와 같은 급의 브랜드라고 인식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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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라와 산드라는 여배우들에게 구두를 고르게 한 후, 아카데미상 시상식 바로 전 날 밤까지 배우들이 시상식에서 입을 옷 색깔에 맞춰어 염색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들은 호텔에 매장을 차리고 효율적으로 일을 했다.” 로스앤젤레스 유명 빈티지 매장인 디케이즈의 오너로 아카데미상 시상식에 참석하는 여배우들에게 여러 번 옷을 입히는 데에 성공한 카메론 실버가 한 말이다. “그들은 일하는 차원이 달랐다. 여배우들에게 단순히 구두 사이즈만 맞춰주는 정도가 아니라 드레스 색깔에 꼭 맞게 구두 염색을 해주겠다고 말한 것이다. 드레스에 맞춰 구두 염색을 해주다니? 그 때까지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것은 중소기업으로서는 파격적인 시도이고 투자였다. 그러나 톰은 그 계획에 전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수많은 언론 보도에 의해 아카데미상이 유발하는 광고 효과를 감안하여 볼 때에 몇 명의 여배우들에게 구두를 신기기만 해도 일반 광고로는 상상할 수 없는 투자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기왕이면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고 실행에 옮기는 것이 더 좋을 것이라고 이들은 생각했다.

1998년 말, 타마라는 케이트 블란쳇(Cate Blanchett)을 어느 파티에서 만난 적이 있었다. 호주 출신의 여배우 케이트 블란쳇은 패션 디자이너들이 가장 옷을 입히고 싶어 하는 유명 여배우들 중 한 명이었다.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이 뚜렷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는 모험을 기꺼이 감행했는데, 대부분의 로스앤젤레스 유명 여배우들은 그러한 모험을 꺼렸다. 타마라는 케이트에게 아카데미 시상식장에서 지미추 구두를 신어달라는 부탁을 하는데, 대신 PR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신발을 만들어 신기기로 한다. 그리하여 타마라는 매튜가 잘 알고 지내던 보석전문가인 크레그 드레이크에게 연락을 하여 구두 발목 부분에 부착하게 될 진짜 다이아몬드 발찌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하였다. 당시 케이트 블란쳇은 영화 '엘리자베스'에서의 여왕 역할로 아카데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를 것이 확실시 되고 있었다. 그 구두를 언제, 누가 신을 것인지 타마라의 설명을 들은 크레그는 그 기회를 지방의 작은 보석상인 자신을 이 세상에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활용하기로 작정하였다. 그리하여 40캐럿의 거대 다이아몬드 발찌가 지미추 구두에 부착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사방에 퍼져나가게 되는데, 미국의 뉴욕타임즈에서부터 중국의 신화사 통신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언론들에 이 다아이몬드 구두가 일제히 등장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언론들은 2월부터 이 특별한 구두에 대해 보도하기 시작했다. 물론 이 구두 한 켤레 가격이 11만 달러라는 사실을 언급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2003년 말 종합적인 사업 평가를 해본 로버트는 자신이 1년 전에 수립했던 경영전략 목표가 모두 달성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1997년 연간 3천 켤레의 구두를 생산했던 지미추는 2001년에는 7만3천 켤레를 생산하였고, 2003년에는 무려 12만5천 켤레로 그 수치가 늘어났다. 그리고 2004년 목표치로는 18만 컬레가 정해지는데, 그 목표치는 마놀로 블라닉 생산 수치를 넘어서는 것이었다. 지미추는 2004년 핸드백 생산 목표를 2만3천 개로 정하는데, 2001년 지미추가 판매한 핸드백이 1천 개도 채 안되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놀라운 발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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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없이는 풍족한 것을 창조할 수 없다. - R. 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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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8, 2010 22:43 02 28, 201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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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익힌 음식보다 서서히 익힌 음식의 맛이 더 깊은 법이다.

Kinukawa_COO_0831 [큰 비행기도 정작, 조종사가 밖을 응시하는 창은 자동차 유리창 크기와 별반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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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여, 자기 자신을 무력하다고 생각하여 절망의 구렁텅이로 빠지는 일이 없도록 하시오. 우선 자기가 무력하다고 생각하지만 않는다면 인간은 누구하나 무력하지 않을 것입니다. -펄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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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7, 2010 23:30 02 27, 20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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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신제품의 좋은 결실은 고객의 삶에 의미 있는 이바지했기 때문


트렌드 헌터

대공황 이전에 인기 있는 시리얼 브랜드라고는 포스트(Post)밖에 없었다. 당시 시장을 지배하고 있던 포스트는 자신들이 마치 시장을 ‘소유’한 것 같은 착각에 빠졌다. 대공황이 그레이프너츠를 먹고 싶은 마음까지 억누를 수 없다고 자신한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광고예산 삭감을 통해 재정난을 조금이나마 완화시키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포스트의 책임자들이 편안한 가죽의자에 앉아 대공황에 느긋하게 대응하고 있을 때, 굶주린 호랑이 한 마리가 어둠 속에서 호시탐탐 공격의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 호랑이는 바로 켈로그(Kellogg)였다. 포스트가 뒷걸음질을 치고 있을 때, 켈로그는 광고비를 배로 늘렸다. “탁! 아작! 펑!” “기분이 한결 좋아질 거예요.” 같은 슬로건을 앞세워 적극적인 광고 캠페인을 벌였다. 그것은 우울한 시기에 의욕을 북돋우는 주문과 같았고, 미국인들은 그 메시지에 매료되었다. 켈로그는 아침식사용 시리얼의 대명사 자리를 꿰차게 되었고, 당신의 증조할아버지 세대는 한때 아꼈던 포스트의 그레이프너츠를 버렸다. ---‘시장에는 영원한 1등도 영원한 2등도 없다’

지독한 불황이 넉 달째로 접어들었을 때 헨리 루스가 '포춘'이라는 값비싼 정기간행물을 발행했다. 부당 1달러, 그것은 기능성 울 스웨터보다 비싼 가격이었다. 타이밍이 좋지 않아 보였다. 그로부터 8년 뒤, '포춘' 구독자 수가 46만 명으로 증가했다. 1937년 '포춘'의 연간 이익은 50만 달러를 돌파했다.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지금의 700만 달러보다 큰 액수다. “훌륭한 모든 신제품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것은 고객의 삶에 의미 있는 이바지를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포춘'도 마찬가지다. '포춘'은 고객에게 간행물 그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혁신은 시장에 진입할 적기가 언제인가를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충족되지 못한 욕구를 충족시킬 무엇인가를 창조해내는 것이다.---‘가격이 아닌 가치로 승부하라’

1993년 IBM은 거의 월 10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하며 하락곡선을 그리고 있었다. 그리고 머지않아 파산할 것처럼 보였다. 그때 루 거스너가 CEO에 취임했다. CEO직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그는 변화의 열쇠가 문화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거스너는 IBM의 문화를 변화시키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일상어와 관행어를 바꾸어나갔다. “조직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통해 그 조직에 대해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매우 신중하게 용어를 가려서 사용했다.” 그리고 조직원들에게 변화의 필요성을 설득시키고자 경쟁업체 CEO들의 사진과 IBM을 폄훼하는 말들을 보여주었다. 예를 들어 그는 오라클의 CEO 래리 엘리슨이 했던 말을 인용했다. “IBM? IBM은 더는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아직 죽지는 않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는 회사입니다.” 그로부터 6년 뒤, IBM은 흑자를 기록했다. IBM의 주가는 10배 이상 뛰어올랐다. 그러한 변화는 기업 역사상 최고의 반전으로 기록될 것이다.---‘혁신을 시작하려면 관점을 바꿔라’

실패하지 않는 사람은 혁신을 도모하지 않는 사람이다. 성공한 리더들은 실패를 ‘성공의 등대’로 생각한다. 로버트 서튼은 자신의 저서 《역발상의 법칙》에서 MTV의 초창기에 대해 거론했다. 당시 워너는 전통적인 방송 방식에서 탈피하려 애쓰고 있었다. 워너의 회장인 스티븐 로스는 직원들이 다르게 사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사람들을 해고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일한 개념을 좀 더 긍정적인 방식으로 적용했다. 즉 직원들이 한 가지 중대한 실패를 공개적으로 저지른 뒤에야 승진을 시켰던 것이다. 미켈란젤로조차도 위대한 무엇인가를 창조하려면 한계를 극복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우리 대부분은 가장 큰 위험은 목표가 높아 거기에 이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가 너무 낮아 이내 이르고 마는 것이다.” ---‘실패하지 않는 사람을 해고하라’

나는 페라리 디자이너인 마르코 모로시니를 인터뷰한 적이 있다. 그때 그에게 트렌드를 어떻게 찾아내는지 물었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 가운데 절반가량을 핸드백, 허수아비 의상, (강아지 집인) 강아지 신전을 디자인하는 데 할애한다고 했다.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여성들의 실험적인 최신 패션 트렌드를 따라갈 수 없다면, 공격적인 자동차 디자인시장에서 페라리가 우위를 지켜나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 당신이 관료인지, 바텐더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무질서해 보이는 혁신을 기꺼이 도모할 수 있는 의지와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사냥 1단계_당신의 기대를 초기화하라’

맛있는 아이스크림시장에 진입하려면 이색적인 것을 신봉하는 소비자들이 필요하다. 또한 당신은 차기 ‘체리 가르시아’를 찾아내야 한다. 체리와 초콜릿 알갱이가 들어 있는 이 아이스크림은 그레이트풀 데드의 기타리스트 제리 가르시아에게 바치는 뜻에서 1987년 출시되었다. 사실 체리 가르시아 같은 아이스크림은 사치 품목이다. 그런데도 1990년~1991년 경기 침체기에 체리 가르시아는 벤앤제리의 매출이 400퍼센트 증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전세계인들이 체리 가르시아를 갈망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체리 가르시아를 원하는 수백만 명의 소비자에게 그것을 대신할 제품은 없다. 제리 가르시아의 다음 주장이 이 개념을 효과적으로 요약?설명하고 있다. “최고 가운데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지금 당신이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평가받길 원해야 한다.”---‘체리 가르시아 같은 차기 유망주를 찾아라’

고객과 대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당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스토리로 엮거나 라이프스타일과 결부시키는 것이다. 할리데이비슨의 한 간부가 이러한 원리를 잘 보여주는 말을 했다. “마흔세 살의 회계사가 검은 가죽 옷을 입고 마을 여기저기를 달리며 사람들로부터 그에 대한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능력, 그것이 바로 우리가 파는 것입니다.”---‘메시지를 스토리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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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검약·겸허를 몸가짐의 삼보(三寶)로 하라.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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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7, 2010 20:17 02 27, 20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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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aha, Gorat's_T-Bone_Steak_8771 [백묵으로 흑판에 그려진 작품, 편견을 버리면 세상은 크게 보인다. 오마하의 고랏츠 식당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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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성경] 로마서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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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6, 2010 23:30 02 26, 2010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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