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궐에 가면 옛 이야기가 실타래 풀리듯 풀려 나온다.
궁궐이야기 '창덕궁 탐방' from HenryKim 김형래
요즈음. 난, 궁궐에 빠졌다. 일조 이효일 선생님의 궁궐이야기에 빠졌다. 시간을 거슬러 과거 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들추어 본다. 그리고 더 깊이 빠져 든다. 역사를 배우는 의미는 꼭 미래의 발전을 기약하기 위한 목적만이 아니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그 자체가 흥미 진진한 이유도 어슴프레 이해해 가는 과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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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30, 2010 2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