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ior 골든라이프-40] 정월 보름날 밤바람에 ‘연(鳶)’으로 액(厄)을 날려보내리 GOLD & WISE 2월호

정월 보름날 밤바람에 ‘연(鳶)’으로 액(厄)을 날려보내리 “해마다 정월 보름에는 수표교(手標橋) 개울 위아래로 연싸움을 구경하러 온 사람들이 담을 쌓은 듯이 빽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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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ior 골든라이프-38] 시간을 멈추게 하는 신비의 작업, 앨범을 만들자 GOLD & WISE 12월호

“추억은 번 돈을 한 닢 두 닢 세듯, 차근차근 소중히 간직하시도록”. 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칼 샌드버그(Carl Sandburg, 1878~1967)의 말이다. 앨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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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ior 골든라이프-37] 국화차는 언제나 향과 맛으로 가을을 만나게 하는 타임머신 GOLD & WISE 11월호

국화차는 언제나 향과 맛으로 가을을 만나게 하는 타임머신 국화 우러난 물을 마시고/나는 비로소 사람이 된다/나는 앞으로도 도저히 이런 맛과 향기의/꽃처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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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ior 골든라이프-36] 천 년을 간다는 한지로 생활공예품을 만들어보자 GOLD & WISE 10월호

천 년을 간다는 한지로 생활공예품을 만들어보자 “이 맑은 종이의 숨결을 느껴보렴!” 엄마는 햇살 좋은 날 한지를 햇볕에 펴보여줍니다. “엄마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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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ior 골든라이프-34] 나도 ‘음반 취입’한 가수다 GOLD & WISE 8월호

나도 ‘음반 취입’한 가수다 지난 2010년 여름, 한 이탈리아 청년은 인천공항에 입국하면서 소스라치게 놀랐다. 한국이라는 나라의 어린아이나 어른이 이탈리아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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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ior 골든라이프-32] 악기 연주는 나의 두 번째 목소리를 갖는 것 GOLD & WISE 6월호

악기 연주는 나의 두 번째 목소리를 갖는 것 1970년대 프랑스 제5공화국 2대 대통령이자 실용주의 대통령으로 알려진 조르주 퐁피두는 ‘삶의 질(Qua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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