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43] 자원봉사의 결정체, 오마하 커뮤니티 플레이하우스에 가다.

물론 오후 일정이지만, 오늘은 마지막에서 두 번째인 ‘오마하 연극 극장’ 기업탐방의 날이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기업탐방 중에 하나가 바로 ‘오마하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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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42]’코니’ 아줌마의 감기와 ‘데이빗’이 만든 저녁

암트랙이 사고를 쳤다. 예정시간보다 한 시간이나 늦게 오마하에 도착한 것이다. 새벽 5시에 오마하에 도착할 것을 예상했는데, 등교시간에 차질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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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41] 콜로라도 스프링스(Colorado Springs)의 ‘신들의 정원’을 여행하다.

아침에 눈을 뜨니 전일 과로 때문에 얼굴이 퉁퉁 부어서 차마 바라보기 두려울 정도가 되어 있었다. 그래도 이들에게 대한의 건아이고 형님인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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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40] 오마하(Omaha)에서 910km 떨어진 덴버(Denver)로 여행을 떠나다.

시작부터 무리였다. 의사결정에 대한 표현방식이 너무도 다른 4개국의 문화적 배경으로 미루어졌다가, 매일 올라가는 AMTRAK의 가격 때문에 결정에 이르게 되었다.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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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39] 사우스 오마하(South Omaha)는 전형적인 멕시코 마을이네요.

특별히 오전 수업 중에 ‘메리펫’ 교수의 장도를 향한 동기에게 보내준 격려는 큰 힘이 되었다. “비록 여러분의 여행이 충분한 안식을 제공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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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38] 동기들과 ‘덴버’로 기차여행 결정했고, 네브래스카 동문회 초청 받다.

‘캔자스시티’에 다녀왔는데, ‘시카고’까지 못가겠느냐? 며 나를 압박했다. 오늘은 2월 16일. 수요일. 결과적으로 나의 신용카드는 신용한도초과로 거지 신세가 되었지만, 4개국의 5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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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37] 홈스테이에 성조기가 걸렸고, 동기 초대 만찬이 있었다.

[소박하지만 생각보다 비싼 건강식 아침] [그나마 모두 먹을 수 있을만큼 양이 적은 점심 메뉴, 스파게티] ‘코니’ 아줌마가 캔자스시티에서 선물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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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36] 밸런타인 데이, 서울에서 큰 박스로 물건이 도착했다는 소식!

‘밸런타인 데이(Valentine Day)’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방문 앞에 놓인 ‘초콜릿’ 때문. 며칠 전 저녁 시간에 ‘코니’ 아줌마께서 한국에서의 ‘밸런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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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35] 책방과 도서관, 나에겐 가장 편안하고 흥미로운 장소였다.

일요일 아침은 교회에서 예배를 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예외 없이 예배시간 내 눈시울은 빨갛게 변했다. 박 팀장이 한 주를 함께 다녀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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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라-34] ‘그레고리’ 엄마가 결혼을 한다고? 그 생일초대했던 꼬마의 엄마가!

결혼식에 초대를 받은 날,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정장을 차려입게 되는 날. 한파가 조금 물러간 듯한 토요일, 오늘은 ‘데이빗’ 아저씨 집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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