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여행을 25개로 쪼개서 기억하기 – (25) 묵었던 5개 호텔 돌아보고, 여행 마무리

내 경험으로 여행을 갔다오고 나면, 어디서 묵었는지 기억이 없는 편이다. 기억하기는커녕 생각나는 일이라곤, 거의 없는 것이 정설 아닌 사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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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여행을 25개 쪼개서 기억하기 – (24) ‘에스까르고’ 먹고 ‘파리’ 떠나기

프랑스 사람들이 ‘달팽이 요리’를 먹게된 유래가 이렇다고 하네요.. 와인의 나라 불란서는 와인생산을 위한 포도밭이 전국 곳곳에 퍼져있다. 식용달팽이인 에스까르고는 포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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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여행을 25개로 쪼개서 기억하기 – (23) 루브르 박물관, 딱 두 시간 동안 관람해야 하는 이유

일곱 번째날 아침, 에펠탑에 선착순으로 달려간 셈이다. 호텔에서 짐을 다 빼고는 공항으로 떠날 채비까지 마친 아침, 야경으로 보았던 에펠에 오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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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여행을 25개로 쪼개서 기록하기 – (22) 프랑스 남자에게 동양 여자는 행운이라는

파리에서 320.75m는 엄청나게 높은 높이이다. 왜? 파리에는 도심은 평평하기 때문.  파리는 아주 평평한 땅에 자리를 잡고 있다. 서울이 특이하다면 특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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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여행을 25개로 쪼개서 기억하기 – (21) 14Cm 빨간 굽의 구두를 신었던 루이 14세

파리의 낭만이 시작되는 곳을 ‘샹젤리제 거리’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니다. ‘파리’ 여행은 7박8일 유럽여행 중 6~7일째의 여정으로 마지막 여행지였다. 엿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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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여행을 25개로 쪼개서 기억하기 – (20) 파리는 ‘빛의 도시’인가 ‘꽃의 도시’인가?

‘파리’는 발을 딛자마자, 나의 입에서 사랑한다는 말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렸다. 테제베가 파리의 동부에 있는 갸르 디 리용(GARE DE RYON)역에 도착한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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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여행을 25개로 쪼개서 기억하기 – (18) 스위스 민속공연은 시니어들의 독점부업

융프라우에 부딪히는 바람도 거칠어 단번에 눈발을 수백 미터씩 날려보낸다. [사진설명 : 융프라우 정상에 날리는 눈바람] 오후 4시 20분. 이제 바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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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여행을 25개로 쪼개서 기억하기 – (17) 3,454m ‘젊은 처녀의 어깨’에 오르다.

유럽여행은 알프스의 한 자락의 쉼터 클라이네 샤이데크부터 계속된다. 클라이네 샤이데크에만 올라도 알프스의 여름 풍광을 상상할 수 있다. 한여름에는 하늘이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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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여행을 25개로 쪼개서 기억하기 – (16) 융프라우 출발점인 인터라켄은 밝고 깔끔했다.

이탈리아 밀라노를 떠나서 스위스 인터라켄까지 5시간 만에 도착했다. 다섯 시간 대책 없이 눌러 지친 엉덩이를 위로하기 위해 서둘러 내린 인터라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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