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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9/18 00:3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2. OpenID Logo 안용길 2008/01/29 16:2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촌!
    운동장에 정말 오랜만에 왔네요.
    Flickr 에서 여릴적 사진들 보면서 웃다가 가요.

    가지고싶은것 우선순위가
    계속해서 변하는것 같아요.
    카메라였다가 이제는 기타로..

    가끔씩 찾아올께요 ~ ^ ^

  3. 윤선현 2007/09/04 07:17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기억하세요? 처음 선생님 블로그 보고 블로그에 흠뻑빠져서 이제 10개월이 되어 갑니다. 처음엔 모르는 거 많아서 이래저래 좀 안다는 사람 많이 귀찮아 했는데 이제는 광고도 붙이고 별거(?) 다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리더 기능으로 처음 추가했던 블로그 친구들 방문하고 있습니다. 블로그가 더 멋져졌네요. 특히, 사진이... 참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개구리운동장 2007/09/08 20:28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사진은.... 요즈음 관리를 잘 못해서 까칠한 상태인데, 슬슬 정비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님의 블로그도 방문해야겠네요!

  4. 천하무적 김대리 2007/08/29 08:52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 주신 책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수취인 성질이 멍멍이 같으므로 배달 시 유의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없어서 .....^^

    조만간 보은(복수)할 기회를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5. 옥성주 2007/07/05 14:16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지내시죠? 오늘 이것저것 정리하다 궁금해서 잠시 들러봤습니다
    몸 조금 안좋으시다고 들었습니다 스트레스 유의하시구요 건강하세요

    • 개구리운동장 2007/07/08 23:01  방명록주소  수정/삭제

      벌써 지난 6월 초순 얘기입니다. 주말에 대학병원 응급실 신세를 졌었지요. 회복 중이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8월27일 외래로 검사 때까지 섭생하면 결과도 좋을 것을 예단합니다. 아래저래 분주한 한 해입니다. 남은 반 년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