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

08 30, 2009 23:28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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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Saying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그들이 걸어온 길은 고난의 길이며 자기 희생의 길이었다.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다. - G.E. 레싱
08 30, 2009 23:28 08 30, 2009 23:28
개구리운동장

가을 하늘 공활한데? 구름이 절묘했죠!

10 12, 2007 07:30 Write

오늘 아침 출근길. 위험을 무릅쓸만큼 하늘은 매혹적이었다.


Wise Saying
사랑의 첫번째 계명. 먼저 희생하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꺼이 희생할 수 있어야 한다. 자기 희생은 사랑의 고귀한 표현이기 때문이다. -그라시안
10 12, 2007 07:30 10 12, 2007 07:30
개구리운동장

"워크샵"과 "... 그리고 休"

09 17, 2006 08:14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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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로 떠나는 워크샵은 다소 무리수를 염두에 둡니다. 출퇴근하면서의 "음주"는 한계를 분명히 하지만, 워크샵을 마치고 같은 곳에서의 숙박은 음주에 대한 한계도전이 필수과제로 떠오릅니다.

탁월한 조직이 되기위해서 "음주측정기"의 정확한 측정을 통해서 동일량의 술를 마시겠다는 것이 이번 워크샵의 주요 이벤트. 공정한 진행을 공언을 하던 권과장의 측정은 몇 몇 희생자를 만들고는 이내 무산되고 말았습니다. 저는 0.08%~0.24%(치사량)까지 기록했지요.

이른 아침, 워크샵을 진행했던 팬션은 적막강산 그대로였습니다. 시골의 평안한 아침은 "가을" 그래로였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그 가을을 담아보았습니다. 그리고 팬션의 주인 두 분을 담아보았습니다. 이제 누구도 부인못할 가을입니다.

아! ...그리고 휴라는 제명의 책도 있더군요.

그리고, 휴  반지인/마음길
“그리고,休”는 온갖 힘듦, 짜증, 일상, 무료, 권태 등의 달갑지는 않지만, 버릴 수도 없는 것들이 누구에게나 찾아오는데, 그러한 사람들에게 휴식을 찾아주고 싶기도 했고, 작가 자신이 먼저 찾아 보고 싶은 ...


아마 팬션의 사장님도 이 책에서 "팬션"을 생각하셨을지 모릅니다.

추천합니다. "... 그리고 休" cafe and pension, 대표 허 웅.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갈월리 361
031-535-5546/5548 011-288-6487 www.andhyoo.com 사모님의 음식솜씨와 노래솜씨는 스타급!
아래는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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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Saying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성경] 요한복음 5:24
09 17, 2006 08:14 09 17, 2006 08:14
개구리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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