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열받게 하는 자녀와 행복해지는 법! 이별? (×)




동찬이가 런던에서 하루 묵은 호텔, 이 정도까지?
동찬이는 이미 사춘기를 지나며, 자기자신의 가치관을 형성해 나가는 고통스러운 변신기에 있습니다. 사회가 바라는 건전한 사고를 가진 진취적인 기상의 정신세계를 무장하고 건강한 육체를 가꾸는데 게을리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꼭 떨어져 지낸다는 것이 자녀와 서로가 행복해지는 방법은 아니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녀석이 한 달이나 떨어져 있을 것이라는 생각때문에 벌써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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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3, 2006 0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