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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04월 27일 청남 권영한 선생의 친필받기

청남 권영한 선생의 친필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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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원에서 현역을 활동 중이신 청남선생



청남 권영한 선생의 친필을 받을 기회가 있었다. 아주 유명해서 비싼 글씨를 주시는 분은 아니시지만 어찌 되었던 간에 이러한 컨텐츠가 시니어의 자산이라는 점에서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었기에 적극 다가섰던 것이다.

자강불식 (息 : 오직 최선을 다하여 힘쓰고 가다듬어 쉬지 아니하며 수양에 힘을 기울여 게을리하지 않는다) , 이 사자성어로 나에게 뜻있는 지평의 말씀을 적어주셨다. 이는 가문의 조상인 매월당님의 글에도 있는 글귀이이도 하다. 가훈

낙관까지 받아 들고는 힘이 다시 솟기 시작했음은 무슨 의미일까?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생각해 내었다고나 할까? 2007 실버토피아의 허접한 전시회를 둘러보고 돌아오면서 느낀 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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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Saying
사랑이란 자기희생이다. 이것은 우연에 의존하지 않는 유일한 행복이다. -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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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7, 2007 23:32 04 27, 200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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