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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09월 14일 그들은 그들의 잘못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2. 2007년 01월 24일 복숭아 나무 아래는 저절로 길이 열린다

그들은 그들의 잘못을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NIKON CORPORATION | NIKON D8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80sec | F8 | F4.8 | 0EV | 62mm | 35mm equiv 93mm | ISO-1600 | No Flash | 2007:08:08 07:54:18 | 1308755927 x 1308755927 pixels

돌아오는 길! 억수로 비가 내렸다. 비가 함박눈처럼 내렸다.


용서하라. 당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 당신을 배신한 사람, 당신을 잘못된 길로 이끈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버려라. 이런 나쁜 에너지들이 당신을 가득 채우지 못하게 하라. 왜냐하면 부정적인 에너지는 당신을 내리누르고, 좋은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용서는 상대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 용서하는 것이다. 용서하면 마음은 평화로워지고 사랑으로 가득 차며 기쁨이 찾아온다. 용서하면 삶에서 부정적 에너지를 깨끗이 몰아내고 그 빈자리는 긍정 에너지로 채울 수 있게 된다.

겸손함으로 주인과 손님이 자리를 바뀌는 일이 종종 발생된다. 그런데 정작 안타까운 것은 그들은 그들의 과오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용서가 필요한 것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흔히 발생되는 일이다. 그래선 안될 일지만.

반드시 그들은 용서를 구하는 비굴한 모습으로 다시 앞에 서게 될텐데... 그때 그들은 어떤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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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Saying
누구에게나 칭찬해 주는 사람은 아무도 칭찬하는 것이 아니다. -제임스 보즈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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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14, 2007 23:51 09 14, 200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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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나무 아래는 저절로 길이 열린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50 | Unknown: 0 | Multi-Segment | Auto W/B | 1/500sec | F4.5 | F4.4 | 0EV | 40mm | 35mm equiv 60mm | No Flash | 2006:09:24 15:49:35 | 19970 x 19970 pixels

부용지, 풍광과 건축물이 아름다우니 사람들이 모인다.



겸손은 동양의 미덕으로 통한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무엇인가를 주면 으레 한두번은 사양을 한 뒤에 받는다. 그것이 어른에 대한 아랫사람의 예절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옛날 중국의 어떤 장군은 싸움에 나갈 때는 제일 먼저 돌격하여 목숨을 아끼지 않았고, 후퇴하는 데는 맨 뒤로 하여 다른 사람을 먼저 피하도록 하였다. 그러한 그를 사람들이 칭송하자 장군은 고개를 저었다. “말이 늦게 달려 맨 뒤에 왔을 뿐이다.” 이처럼 겸손이란 자신의 공적도 내세우지 않는 것이다.

도리불언하자성혜(桃李不言下自成蹊)라는 말이 있다. 복숭아와 오얏나무는 맛이 있어서 그것을 먹으려고 오는 사람이 많다. 그런 까닭에 자연히 그쪽으로 길이 생긴다는 뜻이다. 즉 덕이 있는 사람은 말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몰려온다는 뜻이다. 그럴 듯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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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e Saying
찬사에는 밑천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찬사에 큰돈을 지불한다. -토마스 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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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4, 2007 22:30 01 24, 200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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