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화상회의" 아~ 주 괜찮습니다.

다국간의 화상회의! 문제없습니다.
네이트온으로 화상회의를 해보았지요.
벌써 대여섯 번째 시도인데,
시도할 때마다 떡 하니 붙어서 좀처럼 떨어질 줄 모릅니다.
세상이 인터넷으로 참 가까와 졌습니다.
기러기 아빠된 친구들이 매일 퇴근해서는
멀리 떨어진 가족들과 화상통화하는 재미로 세월 보낸다 하더니
이렇게 일을 할 때로 유용한지
정말 격세지감입니다.
그런데
아침 아홉시부터 열시까지가
국내에서는 "인터넷 러시아워"라 합니다.
출근해서
일들 시작하느냐고
인터넷도 바빠지는 모양입니다.
그 시간을 피해서
여유있게 화상통화하는 것!
"SHOW"만큼이나 실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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