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너마저 서비스 종료에 앞장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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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도 명확하지 않고,

"더 좋은 서비스(다시 하겠다는 것인가?)로 찾아 뵙기 위해(불가능할 수도 있다는 얘기인가?) 노력하겠습니다.(결과가 나쁠수도 있다...)"

이렇게 서비스가 중단이 되면, 서서히 공포감이 확산될 수 있다는 시기적 위험성을 고려함이 선도자로서의 책임일텐데. 정말 아쉽다.


Wise Saying
천시(天時)는 지리(地利)만 못하고, 지리는 인화(人和)만 못하다. -맹자
02 8, 2009 00:42 02 8, 2009 00:42
개구리운동장
Business 02 8, 2009 00:42

네이버의 뉴스캐스터가 보여준 신서비스의 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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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10, 2009 23:12

앞으로는 "Know-Who"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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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가 없는 "무관심" 시선따로 생각따로

 
앞으로 세상을 사는 가장 훌륭한 재산이 무엇일까?  하는 질문에 대해서 명쾌한 대답을  제시한다. "네트워크"이고 "Know-Who"이다.  

"그 사람 똑똑해" 라는 평이면 무사통과였던 시절이 있었다. 지식의 시대에서 가장 각광받던 재산이었다. 많이 아는 것이 힘이었고 권세였고 재산이었다.

그런데 문자 발명이래 그 오랫동안 풍미했던 지식의 시대가 종말을 고하는 상황이다. 지식의 시대를 대변하는 것이 바로 "Know-How" 그것이 "Know-where"로 바뀌에 되었다.

"Know-where"는 인터넷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었다. 어떤 지식이던 인터넷에 있기 때문에 "정보검색사"라는 직업도 생겼다. 빨리 찾아내는 능력이 중요하던 시대가 있었다. 바로 "Know-where"시대에서의 핵심이었다.

그런데 이른바 "Know-Where"시대도 갔다. 구글이 등장했다. 네이버도 있다. 누구나가 "정보검색사"를 능가하는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지식의 시대("Know-How"시대)는 인터넷의 등장으로 마감되었다. 똑똑한 "그"사람"이 아닌 "네이버에게 물어봐!"가 그를 증명하는 것이다.

누구나가 다 가지고 있는 것은 능력이 아니다. 그리고 남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것을 해결하는 것이 능력이고 보면, 앞으로는 "Know-Who"시대가 풍미할 것이다. (그야말로 발음도 노후시대)

"그 사람 아느냐"? 미래형 능력이다.


Wise Saying
누구를 만나든 간에 그 사람에게 친절하게 대하라. -노만 V. 필
05 27, 2007 23:57 05 27, 20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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