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gn님 그러네요. 제가 81학번인데, 81년산이니시 아주 대단한 인연인 것 같습니다. ^^ 아주 바쁜 주말이네요… ㅋㅋ 결혼식, 전시회, 영화관람….(twi2me)2009-12-12 23:13:50
요즈음, 미국 대통령 오바마의 인기도를 보면서, 투표권자들의 변심을 생각합니다. 그렇게 대단히 환영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인기도가 절반으로 떨어지는 것입니까? 어느 나라곤 투표가 잘못된 것은 없다고 봅니다. 단지, 정치가 무상한 것이지요. 우리나라도!!(twi2me)2009-12-12 23:23:49
신의 물방물 카미노 시스쿠.. 제가 일본 드라마로 지금 보고 있는 중인데.. 와우 .. 묘한 인연 RT 5oa님: 신의 물방울!!! RT IDStick님: 나눔파티 즐겁게 놀다가 이제 집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ㅠㅠ 양손이 완전 무겁군요 ㅜㅠ(twi2me)2009-12-12 23:23:50
부모 욕하는 자식을 보면 정말 안타깝겠지요? 직장 상사 뒷담화는 자기 집단에서만 하면 그만입니다. 이와 같이 본인이 속한 집단의 윗분들 욕하면서, 본분과 반대로 자기집단에 소홀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과시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정상이 아니라고 봅니다.(twi2me)2009-12-12 23:23:52
㈜시니어파트너즈(대표이사 박은경, www.yourstage.com)는 노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50세 이상 시니어들이 주체가 되는 “제2기 유어스테이지 시니어리더(Senior Leader)”를 모집한다.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50세 이상 남•녀로 양력기준 1959년 4월 20일 이전 출생자면 누구나 응모 가능한 이번 시니어리더 모집은 시니어 전문 사이트인 유어스테이지에 시니어들의 직접 참여를 확대하고, 시니어 인터넷 이용 활성화 및 게시판 선플 운동 전개, 시니어 일자리 창출 기여를 목적으로 한다.
유어스테이지의 시니어리더는 이미 1기가 선발되어 활발한 활동이 진행 중이다. 블로그 활동은 물론 시니어리더가 직접 제작하는 다양한 UCC를 유어스테이지를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게시판 선플달기, 모니터 활동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적극적인 커뮤니티 형성을 통해 유어스테이지 시니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언론이나 매체에 자주 소개되어 이제 제1기 시니어는 한 명 한 명이 스타나 다름 없게 되었다.
총 10명의 시니어리더를 선발, 현재 9명의 시니어리더가 활동중인 제1기 시니어리더가 5월 31일을 끝으로 활동을 마감하면서 6월 1일부터 6개월간 활동할 제2기 시니어리더를 선발하게 된 것이다.
응모 자격에는 연령 외에 제한사항이 없으나, 응모일 시점을 기준으로 블로그 또는 인터넷 클럽 활동자를 우대하며 모집 기간은 20일 월요일부터 5월 5일 화요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선발 과정을 거쳐서 시니어리더에 선정되면 6개월 동안 인터넷을 이용하여 재택근무를 하게 되며 매달 활동비로 30만원이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 및 응모 접수 안내는 ㈜시니어파트너즈에서 운영하는 유어스테이지(www.yourstage.com)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Wise Saying
세상은 늘 변하기 때문에 흘러간 것들은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건강한 태도가 필요하다. -앤드류 매튜스
최대 시니어전문 포털사이트 운영하는 박은경 시니어파트너즈 사장 회원 20만명 활동 시니어정보 총 집결 [김동식 기자]
"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는데도 젊은이들을 위한 인터넷 포털은 많으나 50대 이상인 시니어를 위한 온라인 사이트가 없어 아쉬웠지요. 시니어들이 행복하게 노년을 보낼 수 있는 모든 것을 제공하고 싶었어요." 국내 최대 시니어전문 포털사이트 '유어스테이지닷컴(www.yourstage.com)'을 운영하는 박은경 시니어파트너즈 사장(52)의 최대 관심사는 '시니어 종합지원 사업'이다.
지난해 본격적으로 온라인 회원 가입을 시작한 유어스테이지닷컴의 현재 회원은 20여만명에 달한다. "20여만명에 육박하는 유어스테이지닷컴 회원들은 서울뿐 아니라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지구촌 곳곳에서 거주하는 대한민국 어른들이지요." 이들의 커뮤니티 충성도는 청소년 못지않다. "이분들은 매일 우리 사이트를 방문해 다양한 정보를 얻고, 커뮤니티 활동을 하면서 노년을 값지게 보내고 있답니다."
50대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파트너즈가 수행하는 업무영역은 크게 3가지다. 첫째는 온라인 서비스로, 구인구직 웹사이트인 '잡스테이지'와 시니어 비즈니스 사업자를 위한 B2B 웹사이트 '케어스테이지' 운영을 꼽을 수 있다.
둘째는 구매력이 높은 시니어 회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20여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려는 업체의 마케팅을 대행해준다. 이메일 광고는 기본이고 온라인 이벤트와, 경우에 따라선 오프라인 세미나 등을 개최하기도 한다.
셋째는 시장조사 분석과 같은 리서치 사업과 비즈니스 컨설팅 업무다. 실제로 이 회사는 지난 2월 예메디컬그룹과 일본 실버세대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한 사업제휴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본격적인 일본인 환자 유치에 나서기도 했다.
박 사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 어느 나라보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시니어 사업내용이 정형화되지 않아 수익 내기가 무척 어렵다"며 "우리 사이트를 방문하는 모든 어른들이 행복해질 때까지 알찬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2007년 초반 기도모임 봉사활동을 하다가 우연히 노인복지 사업과 인연을 맺게 됐다. 같은 해 9월 시니어파트너즈를 세워,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면서 고생길로 접어들었다.
박 사장은 "최근 시니어들이 원하는 화장품이 어떤 것인지 900여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을 받았다"며 "조사결과 젊은층과 노인층의 선호도가 분명히 달랐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가 중요한 비즈니스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의미다.
끝으로 "50~60년대 우리 사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분들은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말한 그는 노인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희생이라도 감수할 각오다. 과연 어디서 그런 용기와 힘이 나오는지 묻자 "하나님이 나를 통해 뭔가 이루고 싶은 사업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Wise Saying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성경] 고린도전서 3:16
최근에 책을 사러 책방에 가신다는 동네 시니어분께 "인터넷으로 사면 더 싼데요."라고 말씀드렸더니, "허허... 아직 인터넷 활용 1단계 수준이구먼" 하시면서, "볼만한 책을 인터넷으로 검색한 후에, 직접 서점에 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집으로 돌아오셔서 인터넷으로 구매하는 것이 2단계 수준입니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런 구매변화가 점포를 내놓고 영업하시는 분들에게는 부담거리이기도 합니다.
인터넷으로 가격비교가 쉽게 이루어지니까, 인쇄 매체로 알게된 제품의 오늘 시세가 검색이 되고, 거기에다가 에스크로 서비스(Escrow Service)까지 제공되어 소비자 보호에 더 한층 강화된 환경이 조성되고 있기 때문에, 점차 확산되어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터넷 구매는 시간을 내어서 직접 매장에서 사오는 것보다 장점도 많습니다.
시간이 돈이지 않습니까? 매장에서 구입하기 위해 오가는 시간을 비용으로 환산하면 절약이 되는 부분도 있고, 교통비는 물론이구요. 같은 물건의 경우 전국적으로 가장 싸게 구입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문앞까지 배달되어 온다는 장점으로, 시니어분들에게도 검차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모 호텔에서 성대하게 U-Health 행사가 진행되던 날. 지방의 한 대학병원에서 응급의료를 전공한 의사 친구를 만났던 얘기로 시작합니다.
그 친구는 오래전부터 U-Health에 관심이 있어 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하는 등 의사의 행보로서는 독특하고 집요하게 원격진료 시스템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었고, 관련 업계의 동향 뿐만 아니라, 기술적 진보에 대해서도 꿰뚫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니 업무에 대한 얘기를 짧게 하고는 엉뚱한 곳으로 얘기가 흘렀습니다. 모 소도시에서 원격진료 프로젝트를 수주받아 진행하고 있는데, 그곳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노인건강관리 시스템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솔깃한 얘기를 듣게 된 것입니다.
원격의료기술은,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노인들을 찾아가서 직접 관리해주듯이 발전이 되었지만, 그곳 시장님께서 시골노인들의 원격 건강관리에 대해서 아주 독특한 아날로그식 발상을 내놓았다는 것입니다.
시골의 집들은 도시의 집들과는 달리 근접한 환경이지 않고, 그야말로 친인척 뿐만 아니라 가족들이 원격에서 거주하는 관계로 단신 거주하는 노인들이 많은 것이 현실인데, 이 노인들이 매일 마을회관에 모여서 소일하고 계시는 것에 착안해서, 아예 마을회관을 나홀로 거주 노인 모두의 거주 장소로 바꾸어 놓는 것이 여러모로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라고 추진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이른바 변형 '그룹홈 (Group Home)'이 대안으로 떠오른 것입니다.
사회복지 전문 분야에서 사용하는 '그룹홈(Group Home)'이라는 명칭은 지난 97년부터 서울시에서 도입한 복지제도로, 보호가 필요한 소년-소녀 가장들에겐 시설보호보다 가정보호가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한 명의 관리인과 아이들 4∼5명을 모아 가족처럼 살도록한 제도입니다. 관리모는 아이들에게 부모 역할을 하게 되고, 아이들이 가족과 같은 끈끈한 유대관계를 느끼며 살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명칭이야 어떻든, 노인들이 모여서 함께 살면, 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노고가 분산되고, 식사와 잠자리 그리고 건강관리 및 통원치료 등도 도움을 주는 이들에게는 한결 수월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벌써 50여개의 마을회관이 그룹홈이 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아주 멋진 노인 사회복지 제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나홀로 노인의 문제는 단지 우리나라와 농촌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일본에서도 고독사라는 아주 끔찍한 사회적 문제점이 노출된지 오래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독거노인이라는 명칭으로 전국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노인인구는 지난해 말 현재 98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65세 이상 500만명 중 19%에 해당합니다.
통계청은 독거노인 수가 2010년 102만 명, 2020년엔 151만 명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데, 비율 또한 인구 수만큼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제 노인 한 분 한 분을 찾아가서 관리하는 비용적인 측면과 사회 봉사의 효율적 수행측면서에서도 고려해 볼만한 일이지 아닌가 싶습니다. 독거노인의 월평균 소득은 26만6000원으로 우리나라 전체 노인의 평균소득 48만6천원의 절반 수준으로 경제적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층입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