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시작전에 "눈물의 비디오"를 보는 이유
연휴앞에 그저 생각을 잠시 접고, 그 치열했던 10년전을 돌아가 보는 마음가짐이 필요하기도 하다. 그저 대충 마무리하고 크리스마스 연휴속으로 놀러나가는 것에 병적으로 몰두하는 젊은 세대를 보면서 답답함이 업습했다. 실력은 "그 때"만 못한데, 노는 것은 "그 때"보다 훨씬 앞서가고 있는 것을 보니, 언제쯤 제 몫을 할 것인가 하는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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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2, 2006 2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