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시작전에 "눈물의 비디오"를 보는 이유
연휴앞에 그저 생각을 잠시 접고, 그 치열했던 10년전을 돌아가 보는 마음가짐이 필요하기도 하다. 그저 대충 마무리하고 크리스마스 연휴속으로 놀러나가는 것에 병적으로 몰두하는 젊은 세대를 보면서 답답함이 업습했다. 실력은 "그 때"만 못한데, 노는 것은 "그 때"보다 훨씬 앞서가고 있는 것을 보니, 언제쯤 제 몫을 할 것인가 하는 걱정이.
"Write" 분류의 다른 글
| 지난 연말부터 좋은 신호가 울리기 시작한다. 연속으로 수주에 성공하다. | 2010/01/05 |
| 천국으로 이어졌을까? | 2007/07/08 |
| 사나이 가는 길에 비 오고, 바람 불고 하는 법이랍니다. | 2006/09/28 |
| 오늘만큼은 푹~ 쉬고 싶습니다. | 2006/07/29 |
| "워크샵"과 "... 그리고 休" | 2006/09/17 |
| 05.01.24 <`가장 우울한 날'은 1월24일> | 2005/01/24 |
| 05.10.01 단아한 안방마님과 길거리 잡*의 동거시대? | 2005/10/01 |
Subscribe to KimHyeongRae.com by Email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