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무식에서 CEO가 말씀하신 신년사가 기억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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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분의 말씀은 귀합니다. 소로스의 대담 장면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교보증권 신년사 (대표이사 최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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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丁亥年), 일명 '황금돼지의 해'가 밝았습니다. 일부에서는 황금돼지의 해라는 말이 상술 때문에 만들어진 과장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금년이 우리 모두에게 황금돼지의 해 이상의 의미가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좋은 느낌과 믿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 자신과 교보증권, 더 나아가 금융업의 역사에 길이 남을 우리들의 황금돼지해를 만들자는 각오를 다지고 싶습니다.
지난 번 창립기념사에서 예를 들었듯이 “청소라는 일”은 쓸거나 닦는 행위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깨끗이 한다는 성과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내가 맡은 일이 이루어야 하는 성과를 파악하여 이에 대한 뚜렷한 목표를 지니고 임해야 합니다. 목표인 더 나은 청결과 위생을 위해 쓸거나 닦는 과정은 얼마든지 효율적, 효과적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이것이 바로 혁신입니다.
이러한 성과지향적인 마인드를 위해서 독수리가 하늘로부터 먹이를 낚아채듯 정확하면서도 날렵한 자세를 가다듬어야 합니다. 나의 일의 목표는 회사와 내가 시장에서 함께 승리하기 위해 주어진 것입니다. 급변하는 시장의 흐름과 이에 대응하는 우리 회사의 전략방향에 민감하지 않고서는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습니다.
개구리를 뜨거운 물에 넣으면 바로 뛰어나오는데, 찬물에 넣고 서서히 끓이면 가만히 있다 그대로 죽는다고 합니다. 이에 반해 돌고래는 틈만 나면 물 위로 솟구쳐 오르고, 몸을 팽이처럼 회전하며, 고속 질주하고, 다시 잠수하는 등 끊임없이 움직입니다. 이는 돌고래들이 서로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위험을 피하고 먹이를 얻기 위해 지혜롭게 함께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또 이러한 부지런한 움직임은 돌고래가 파도의 흐름을 탐으로써 신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사무실의 책상에 앉아 단순히 하던 일을 하면 된다는 자세로는 오히려 그릇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직원 개개인의 안일한 자세는 회사가 환경변화에 둔감하여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도록 이끌어 어떠한 전략도 무력하게 할 것입니다. 우리의 자세와 의지에 따라 서서히 뜨거워지는 물속의 개구리와 같은 상황에 놓일 수도 있고, 3차례의 혹독한 빙하기 속에서 거의 유일하게 살아남은 돌고래의 모습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유념해야 할 것은 돌고래들이 뛰어난 생존능력을 발휘하는 것이 큰 뇌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돌고래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초음파를 통해 서로 신호를 주고받는 돌고래들은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어 신속한 판단을 내림으로써 유연하고 능동적인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생산성 배가”를 위해서는 직원과 직원이 그리고 부서와 부서가 활발히 커뮤니케이션 하고 시너지를 내어야 합니다. 각각 흩어지고 다른 목소리를 내는 모습으로는 일과 일을 더해 이도 채 얻지 못하는 상황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최근 영업부와 국제금융팀이 해외채권발행이라는 시너지를 내고 이것이 다시 IB1팀의 증자관련 모집주선계약으로 이어지는 좋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중소기업전문IB로서 그 핵심역량을 유망중소기업을 발굴하는 등 미래가능성을 보는 눈과 그 가능성을 높이는 맞춤형 컨설팅으로 구체화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 및 개인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이루어나갈 것이며, 이것이 바로‘IB in PB’와‘PB in IB’가 지향하는 내용입니다.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금년을 한국형IB를 정립하는 원년으로 삼아 1호 증권사의 위상을 드높이도록 다 함께 노력합시다.
여러분 가정에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한투증권 신년사(대표이사 홍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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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고 닦아 빛을 내자" (절차탁마 : 切磋琢磨)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정해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회사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2007년 새해에도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더 큰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저희를 믿고 성원해 주시는 고객 여러분 가정에도 만복이 깃드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돌이켜보면, 지난해는 안팎으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만 여러분의 열정과 협력에 힘입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바로 '신성장모델 창출'을 위한 부단한 노력들이 그것입니다.
① 자산관리 영업과 기업금융의 강점을 결합한 IB-AM모델이 시너지를 냄으로써, 베트남 펀드를 비롯, 유전펀드와 Steel펀드 등 신개념의 상품들이 시장에서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② 지난해 4월부터 본격화된 PI투자, 부동산금융, SOC사업 그리고 해외사업, 자원개발 투자사업이 새로운 수익모델로 자리 매김 하고 있습니다.
③ 최근에는 증권선물거래소(KRX)의 상장을 놓고 대형 증권사간에 벌린 경쟁에서 승리, 주관사로 선정 됨으로써 IPO및 Underwriting의 강자로서 자존심을 세웠습니다.
④ 또한 ELW/ELS 등 파생상품과 구조화 채권을 설계하는 능력은 업계최고로 평가되었고 신탁사업, 기업연금 등 신규사업도 점차 성과가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⑤ 우리회사의 핵심 역량이자 Cash Cow 사업인 Brokerage 영업또한
예탁자산을 늘리고 기본에 충실한 영업(Go To The Basic)을 추구하면서
on-line 영업 확대를 위해 은행연계 서비스(BANK!S)와 원클릭 주식대출 서비스를 적극 프로모션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지난 한해 동안 우리는 아시아 최고의 금융회사로 성장해 가기 위한 초석을 다져 왔습니다.
그러나, 임직원 여러분
지난 한해 무엇보다 큰 우리의 성과는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이제, 우리가 얻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2007년 새해에도 이러한 '新 성장모델'을 더욱 다지고 확대 발전시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런 뜻에서 저는 2007년 새해 우리 회사의 경영화두로 "절차탁마 (切磋琢磨)" 라는 사자성어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절차탁마'는 시경(詩經)에 나오는 말로서 뼈나 상아, 돌 같은 것을 갈고 닦아 빛을 낸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어떤 일을 함에 있어 최선을 다해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뜻으로 인용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제일 잘하고 우리만이 할 수 있는 "신 성장모델"을 더욱 갈고 닦아 업계를 리드하는 최강자로서의 빛나는 위상을 우리 손으로 세워 보입시다.
임직원 여러분.
이제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됩니다.
올해도 '한국투자증권 호'는 더욱 힘찬 전진을 계속해 나갈 겁니다.
⑴ IB-AM모델은 더욱 정교하고 다양하게 다듬어 지고
⑵ BK-AM간의 Cross-selling과 멀티化는 더욱 강화될 것이며
⑶ 남보다 앞서 진출한 해외 이머징 마켓에서는 확실한 차별화를 이루고 우위를 굳히게 될 것입니다.
⑷ IB사업 또한, 국내외 IPO와 빅딜 시장을 주도하게 될 것이며
⑸ 자기자본 투자(PI)는 M&A 인수금융 참가, 유가증권 직접투자, 부동산 PF, 유전광물 등 자원개발과 벤처투자, SOC 사업 등으로 투자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우리를 둘러싼 경영환경과 경쟁구도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 통합법이 시행되면 그 정도가 더 할 것입니다.
회사는 물론 여러분 개개인도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을 향해 준비하고 꿈을 키워 가야 합니다.
더 이상 과거에 머물지 말고 고개를 들어 앞을 바라보며 나가야 합니다.
열린 마음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고 전문지식과 업무능력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회사도 여러분이 맡은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인력개발과 교육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당장 1월부터 전국 지점장과 부서장 전원을 대상으로 베트남 현지연수가 시작될 것이며
영업과 업무 우수직원에게는 기회가 닿는 대로 해외 벤치마킹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새해에는 새 식구가 많이 들어옵니다.
지난번 종합직 공채 사원에 이어 이번에는 업무직 공채 사원 117명이 입사,교육에 들어갑니다.
일손이 모자라는 영업현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여러분에게도 선배로서의 멘토 역할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그 동안 미루어졌던 성과급제도(AM)도 이달부터 노사협의에 들어가고 직원 설명회를 갖는 등 시행 준비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2007년 황금돼지해. 첫날 새 아침에
여러분은 어떤 희망과 목표를 세우셨습니까?
아무리 원대한 목표도 작은 행동, 작은 변화로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30분 일찍 일어나기, 30분 일찍 출근하기, 하루 30분 이상 책 읽기, 30분 이상 걷거나 달리기, 물 많이 먹고 많이 웃기 등…
한 두 가지라도 오늘부터 바로 시작해보면 어떻겠습니까?
아무쪼록
여러분 모두 새해에는 더욱 더 가족 사랑의 소중함과 동료와의 따뜻한 우정을 나누면서 일도 열심히, 재중전도 확실히 하는 그런 한 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키움증권 신년사(대표이사 김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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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임직원 여러분
2007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해 임직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우리 회사로서는 지난 한 해가 재충전의 기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주식시장이 1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급락하고,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개인투자가들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회사설립 이래 매년 성장하던 위탁매매 시장점유율이 정체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 회사는 의미 있는 변화를 하였습니다.
첫째 리서치팀의 구성과 법인영업의 안정화입니다. 지난 봄 리서치팀을 구성할 때 회사 안팎에서 우려 섞인 눈길을 받았습니다만 반년 정도가 지난 지금 리서치팀과 법인영업팀이 업계에서 차지하는 위상을 생각할 때 이 두 팀의 새로운 구성은 성공적이었습니다.
둘째 자산운용부문도 인력과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보강하여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세째 국제화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비록 처음에 목표했던 해외 진출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지난 1년 간의 경험은 앞으로 우리 회사가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데 훌륭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키움증권 임직원 여러분
지난 한 해가 재충전의 기간이었다면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재도약을 하는 원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회사의 주력영업인 온라인 리테일 영업을 더욱 강화해야겠습니다. 비록 매매제도의 변화, 간접투자시장의 성장과 이에 따른 개인투자가 비중의 감소 등 영업환경이 예전보다 못하기는 하지만, 올해는 개인시장 점유율 20% 이상, 전체시장 점유율 11% 이상을 목표로 한층 노력할 것입니다.
둘째 온라인 펀드판매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온라인 펀드판매의 걸림돌이 되었던 계좌개설 문제가 곧 해결될 것이므로, 온라인 펀드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입니다. 그래서 키움증권이 직접투자 뿐만 아니라 간접투자에서도 Leading Company가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세째 Investment Banking 부문을 육성해야겠습니다. 그 동안은 우리 회사의 여건이 IB에 적합하지 않아 적극적으로 IB영업을 하지는 못했습니다만, 이제 우리 회사도 IB영업을 적극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었다고 평가합니다.
네째 장외파생상품업무를 취급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여야겠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향후 증권사는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지 않으면 성장과 발전을 기약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올해 중 장외파생상품업무를 취급하기 위한 준비를 하여 내년부터는 장외파생상품 영업을 본격화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올해는 해외주식 중개 등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하여 우리 회사의 국제화, 글로벌화를 이룩하는 원년이 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키움증권 임직원 여러분
이처럼 올해는 과거 어느 해보다도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오늘 자로 본부제를 도입하는 조직개편을 하였습니다.
저는 오늘 새해를 맞아 첫 출근을 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을 생각하며 가슴이 벅차 오름을 느꼈습니다. 임직원 여러분들도 다시 한번 각오를 단단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임직원 여러분들이 모두 우리의 힘찬 전진에 기꺼이 동참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우리의 전진에 동참하시는 모든 분이 그 과실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키움증권 임직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은행 신년사(대표이사 강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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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KB 국민은행(060000) 가족 여러분!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KB 국민은행 임직원 여러분과 가족 모두 보람차고 즐거운 한 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2500만 고객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여러분과 함께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를 회고해보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KB국민은행은 리딩뱅크의 면모를 굳건히 지켜나갔고, 특히 국내 최고 권위의 고객만족 평가인 NCSI 1위를 이루어 낸 것은 실로 뜻 깊은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그 동안 모든 노력과 책임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친애하는 임직원 여러분!
2007년에는 내수 회복이 지연되는 가운데 전반적인 경제성장률이 2006년 보다 낮아질 것으로 대부분의 경제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거시경제와 금융제도 등의 부문에서도 불확실성이 여전히 계속되어 금년의 경영환경도 매우 도전적일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세계적인 석학들이 이미 예견했듯이 21세기는 진정 불확실의 시대인 듯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KB국민은행의 10년 대계를 확보할 수 있는 최선의 전략은 “기본에 충실하자” 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년간 우리들은 은행발전을 위한 기본 Infra인 리스크관리, 내부통제 그리고 고객만족 및 관리제도 부분에서 많은 개선을 이루었습니다. 이 개선된 역량을 십분 활용하여 금년에는 대한민국 최고 은행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져야 하겠습니다.
친애하는 KB국민은행 임직원 여러분!
2007년 경영전략방향은 그 동안 향상된 역량을 통한 “영업확대 및 지속적인 미래성장동력 강화”입니다. 이러한 경영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영업확충”, “수익구조 개선”, “Clean Bank 구현”, 그리고 “Global 수준 역량 개발”을 우리 모두가 전력 투구해야 하는 4대 핵심과제로 선정하였습니다.
첫째, 영업확충에 우리의 역량을 집중해야 겠습니다.
KB국민은행은 계수 경쟁과 같은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고객만족을 통한 고객의 자산관리점유율을 높임으로써 영업을 확충시킬 것입니다.
고객당 구입상품 수를 증가시키고 자산관리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지급결제, 자산관리, 리스크관리의 기본 서비스를 염두에 두고 상품개발 및 고객관리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CRM시스템을 활용하여 고객 세그먼트분석을 더욱 정교히 하고 세그먼트별 최적 상품 패키지를 개발하기 위해서 고객의 니즈를 분석하는 노력을 강화해야겠습니다.
둘째, 수익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겠습니다.
2006년도에 영업점 업무분리제도(SOD)의 도입과 개선된 CRM시스템의 개통으로 영업점 직원의 상담능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향상된 상담능력을 기반으로 KB국민은행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수수료상품인 펀드와 방카 상품의 판매는 물론 외환 및 파생상품의 판매도 더욱 확대시켜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더욱 밀착된 고객관리를 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셋째, Clean Bank 를 이루겠다는 의지와 노력을 다시 한번 다져야겠습니다.
KB국민은행의 자산건전성은 지난 2년간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2007년에도 자산건전성을 더욱 개선시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본부의 여신정책 및 규정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산건전성이 개선되는 동시에 IBP에 근거한 임직원의 윤리의식도 더욱 높여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금융사고가 하나도 없을 뿐더러 대외거래 업체들로부터도 제일 professional 하고 깨끗한 은행이라고 평가 받는 것입니다.
넷째, Global 수준의 역량 개발에 역점을 두겠습니다.
장기적으로 KB국민은행의 성장동력은 해외에서 찾아야 할 것이라고 이미 언급한 바 있습니다만, 글로벌 지역전문가와 국내에서 축적된 글로벌 시스템을 발판으로 아시아금융을 선도하는 글로벌 뱅크로 도약해 나가겠습니다. 2007년도에는 아시아 지역 진출이 확대되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확정하지 못했던 차세대 IT투자 및 통합 본점에 관한 계획도 꼭 마무리 짓겠습니다.
친애하는 KB국민은행 가족 여러분!
2007년 정해년은 우리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한해가 될 것입니다. 2006년이 미래와 세계를 향한 ‘기반확충’의 해였다면, 2007년은 확충된 기반을 토대로 명실상부한 ‘도약’의 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힘찬 도약을 위해 고객만족 일등은행의 영광을 재현시키는 동시에 우리 자신을 만족시킬 수 있는 창의적이고 활기찬 KB만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갑시다. 이를 통하여 우리는 고객님들로부터 더욱 신뢰 받고 사랑 받는 은행이 될 것이며 10년 대계를 이루어 금융부문에서의 초우량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끝으로 올 한해도 KB국민은행 가족 여러분들의 하시는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 지는 보람된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동양종금증권 신년사(대표이사 전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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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동양종합금융증권 임직원 여러분!
희망찬 200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정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임직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증권업계는 북한 핵실험, 한미 FTA 추진, 부동산가격 폭등, 환율 불안 등 쏟아지는 대형 이슈들 속에서도 2005년부터 이어진 주식시장 활황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호황을 누렸습니다. 종합주가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였고, CMA와 적립식펀드 열풍으로 고객기반이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우리회사 역시 4년 연속 대규모 흑자달성이 예상되는 가운데, CMA 열풍을 주도하며 금융상품 고객수 5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2005년 10월 동양오리온투자증권과의 합병 이후 1년여가 경과한 지금, 노조통합 등 조직의 화학적 통합이 조기에 완결되었고 금융상품 관련 수익이 급증하는 등 시너지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값진 성과들은 모두가 전임직원 여러분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기에 그 노고를 높이 치하하는 바 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2007년은 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입니다. 변화무쌍한 국내외 경제환경하에서 쌓아온 반세기의 역사는 끝없는 도전과 위기극복의 기록인 동시에 향후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견고한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자본시장통합법 제정 등 국내 금융시장에 전례없는 변화가 예상되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과거의 경험을 통해 교훈을 얻고 이를 창조적으로 재해석하여 변화와 혁신의 자양분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의를 다지면서 임직원 여러분께 몇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종합자산관리 능력을 배가시켜야 합니다.
지난해 우리회사는 CMA와 적립식펀드 열풍 등으로 금융상품 예탁자산이 합병 이후 6조 이상 증가하여 연초 목표로 했던 25조에 바짝 근접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고객접점인 지점 창구 업무직원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금융상품 고객이 합병 당시 13만명에서 3배 이상 증가한 45만명에 달하는 등 고객 저변확대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시현한 점은 매우 고무적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우리가 초우량 종합자산관리 금융회사를 지향하고 있고, 아직도 국내은행이나 선진 투자은행 등 경쟁자와 비교할 때 매우 부족한 수준임을 감안한다면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이제는 단순한 Asset Gathering 차원의 접근을 뛰어넘어 금융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통해 고객의 로열티를 높이고 고객과 회사의 수익을 증진하는 차원높은 자산관리 능력을 배양해야 할 때입니다.
둘째, 자기자본 확충과 RM영업 활성화로 대형 금융투자회사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자기자본 확충은 대형화를 통한 경쟁력 향상과 금융기관으로서의 신인도 제고, 사업영역 확대를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지난 2005년 10월 합병시점에 4,168억원에 불과했던 자기자본이 약 1년만에 3,000억원 이상 증가하였는 바, 앞으로도 이익창출과 재무구조 개선을 통해 자기자본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야 합니다.
아울러 RM영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정교하게 발전시켜 우리회사 법인영업의 근본 시스템으로 정착시켜야 합니다. 이는 투자은행부문과 리테일사업부문에 국한되지 않는 전사적 과제이며, 향후 영업부문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기업금융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강력한 수단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변화와 혁신을 일상화해야 합니다.
올해는 우리회사가 창사 이래 최초로 점포 100개, 임직원 2,000명을 돌파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우리회사는 자본규모와 고객 예탁자산 등 외형에서 이미 국내 대형 증권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며, 자본시장통합법 이후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은 증권사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위상이 크게 격상되었습니다. 이같은 성과는 최근 수년간 합병을 포함한 과감한 변화와 끊임없는 혁신 노력의 결과임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외형적 변화 못지 않게 강한 회사, 위대한 회사가 되기 위한 내적인 역량 축적과 혁신을 함께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바보는 변했다고 하고 賢者는 변하자고 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싫든 좋든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적극적인 대응으로 시장흐름을 먼저 감지하고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만이 생존하는 시대입니다. 회사는 끊임없이 변화를 고민할 것이며, 해외사업 확대, 임직원 교육 등 미래역량 확보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께서도 자기계발을 통해 개인역량을 키우고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내적 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직원 여러분!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전후한 향후 2~3년은 우리회사에게 커다란 기회이자 위기가 될 참으로 중요한 시기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수많은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왔습니다. 이제는 선두에 뒤지지 않기 위한 따라잡기와 모방 노력을 뛰어넘어 우리 자신이 선두가 되기 위한 과감한 도전과 창의적 집중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할 수 있다는 강한 믿음과 자신감, 그리고 열정으로 변화와 도전의 격랑을 함께 헤쳐 나갑시다.
끝으로, 2007년 정해년 새해에도 임직원 여러분의 소망이 이루어지고 여러분의 가정에 평안이 늘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신년사(대표이사 최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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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임직원 여러분!
정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올 한해도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기쁨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늘 그렇듯이 새해 첫날은 새로운 희망을 품게 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연휴기간 동안 많은 계획들을 세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무쪼록 마음속에 새긴 새해 각오들을 꼭 실천에 옮겨 꿈을 이루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가만히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니 아쉬운 점들도 물론 있었지만, 여러분들과 함께 이루어낸 것들이 어느 해보다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증권거래소 상장, 장외파생상품업무인가, 종합자산관리형 CMA 출시, 퇴직연금시장 본격 진출, 전국동시투자세미나 개최, 사업부대표제 시행 등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으로 숨가쁘게 달려온 한해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늘 저는 새해를 맞아 과거의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겸허한 자세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자 여러분들께 몇 가지 당부의 말을 전하려고 합니다.
첫째, 내실을 튼튼히 하여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지금 큰 꿈을 안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와 우리 후배들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너무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내실이 튼튼한 회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물론 시장상황이 2005년에 비해 좋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006년 우리의 실적이 많이 향상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대형 글로벌 투자은행들과의 본격적인 경쟁과 해외 사업 진출을 생각해볼 때 우리의 자본규모와 수익규모는 아직도 부족한 수준이라고 판단됩니다.
따라서, 올해는 자기자본 확충과 Network 확대를 통한 대형화 및 자체성장 전략에 주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확충된 자기자본을 통해 지점망을 대폭 확대하여 펀드판매를 강화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선도하고 PI투자도 확대하여 수익원을 다양화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안정적 수익창출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적립식펀드와 해외펀드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신상품 개발을 통해 시장지배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 주기 바랍니다. 또한, CMA의 경우 향후 우리에게 다양한 사업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인 만큼 전사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퇴직연금의 경우에는 당사의 장기 성장 동력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2007년에도 공사 자회사 등 2차 공사 퇴직연금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이를 위해 각 사업부/부문은 환경 변화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별 Simulation을 통해 변화를 선도하고 상황에 따라 선도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세계를 향해 우리가 나아가야 합니다.
한 가지 일을 겪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못하는 법입니다. 세계적인 투자은행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해외 진출을 통해 우리 스스로의 경쟁력을 키워야 합니다. 지금 중국과 베트남, 인도 등 신흥 아시아 시장에는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검토해 본 결과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잘 살리기만 하면 승산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회사는 홍콩 현지법인 설립과 북경사무소 개설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홍콩법인의 경우 조만간 영업허가를 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북경사무소도 3월 초쯤이면 인가 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현지 합작법인의 설립을 목표로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여 가능한 한 이를 신속하게 실행에 옮기도록 할 것이며, 인도의 경우는 진출 타당성 여부와 진출 방안을 다방면으로 심도 있게 조사 중입니다.
기업금융사업부와 법인·CM사업부, 리서치센터 등은 이와 같은 해외 진출과 관련하여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각자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보고, 인력계획과 사업계획 등을 미리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장래를 내다보고 인재를 양성해야 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의 비교우위는 바로 사람에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미래를 위해 인재를 양성하고, 의사결정 구조를 시스템화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고 인재를 양성하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을 생각입니다. 임직원 각자도 부단히 자기계발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는 해외 사업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가까이는 아시아로, 장기적으로는 전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게 될 것입니다. 그 때를 위해서, 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각자 개개인의 능력을 키우는데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배우지 않으면서 내일이 있다고 말하지 말고, 올해 배우지 않으면서 내년이 있다고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세월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새해 첫날, 오늘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각 사업부/부문도 인재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여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력의 육성 및 영입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주시길 바랍니다. 회사는 이 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들 모두 서로를 격려해 줍시다. 격려는 자신감을 가져다 주고, 팀과 조직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미래에셋의 문화 속에서 체계적으로 성장하는 인재는 미래에셋의 희망이고 한국 자본시장의 미래가 될 것입니다. 바로 이런 경쟁력 있는 기업문화와 시스템이 좋은 결실을 가져다 줄 것이라 저는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행복 나눔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어디까지나 고객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임을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제는 사회적 책임에 대해 늘 고민하고 실천 가능한 방안들을 하나씩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작은 것 하나부터 시작해 봅시다. 여러분들도 보이지 않는 곳의 어려운 이들과 행복 나눔을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옛말에 『자강부식(自强不息)』『마부위침(磨斧爲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스로 강해짐에 쉬임이 없다’‘도끼를 갈면 바늘이 된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렵고 험난한 일도 계속 정진하면 꼭 이룰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앞서 당부드린 사항들을 『자강부식』『마부위침』의 정신으로 꼭 실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도전과 성장의 한 해를 만들어 나갑시다.
끝으로, 정해년 새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시기 바라며, 여러분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NH투자증권 신년사(대표이사 남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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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임직원 여러분!
정해년(丁亥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06년 2월, NH투자증권이 농협의 가족으로 힘차게 출발한 이래, 우리에게는 참으로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습니다.
먼저, 시장의 침체 등 주변 환경의 악화로 우려됐던 100% 유상증자를 성공리에 마쳐, 5대 증권사 도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였고, 기업신용등급도 BB-에서 A-로 무려 6단계 상승하며, 회사의 신인도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지난 8월 국내에서는 생소한 SRI 펀드를 출시하여, 4개월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2천억원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사회책임투자를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하였고, 국내 최초로 한우펀드를 출시하여 농축산물 실물펀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 간접투자시장에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6천억원대에 불과하던 수익증권 판매잔고도 무려 2조원이나 늘어나 2조6천억원을 기록하며 단숨에 업계 10위권에 진입하였고, 19개에 불과하던 영업망 역시, 5개 지점의 신설과 농협중앙회 및 지역농협과의 증권계좌개설 서비스 제휴를 통해 국내 증권사 중 가장 많은 리테일 네트워크를 구축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우리 NH투자증권은 언론과 금융권으로부터 주목받는 관심의 대상이자, 향후 증권시장의 변화를 주도할 다크호스로 떠오를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NH투자증권의 전 임직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이며,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대해 대표이사로서 진심으로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NH투자증권 가족 여러분!
이제 우리는, 작년의 성과를 뒤로 하고, 2007년 새해에 더 큰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어야 할 때입니다. 작은 성과와 그 성과에서 오는 편안함에 안주하다 보면, 급변하는 금융시장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결코 생존할 수 없다는 교훈을 우리는 지난 과거의 역사를 통해서 잘 보아 왔습니다.
더욱이, 올해는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목전에 두고 증권, 선물, 자산운용 등을 통합 운영하는 ‘금융투자회사’의 출현 등 금융시장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고, 한미FTA 역시 체결이 임박해 해외 유수의 대형 투자은행들이 국내시장 진출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의 생존은 물론, 「2010 Big5」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저는 다음과 같이 역점 추진사항들을 제시하며 임직원 여러분들의 분발과 동참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올한해 우리가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할 중점추진사항은 바로, 자본시장 통합법에 대비한 비즈니스 라인 재구축이 될 것입니다.
2008년 시행을 앞두고 있는 자본시장통합법은 금융산업의 경계를 허물어 종합금융투자회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우리 NH투자증권도 외국 투자은행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각 영역별 사업성을 검토함으로써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집합투자업, 투자일임업, 투자자문업, 신탁업 등 6개로 분류되는 부문별 사업전략을 재구축하고 수익성을 제고시키는 등 당사에 걸맞는 발전 전략을 도출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종합적 비즈니스라인 구축을 바탕으로 한 각론별 전략으로, 첫째, 리테일 부문에서 자산관리영업 및 지역 농협과의 연계 영업 활성화를 위해 자산관리영업이 가능한 새로운 고객층을 개발해야 하고, 이와 더불어 고객으로서의 농협에 대한 서비스도 강화하여 안정적인 수익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이런 자산관리영업을 기초로 NH투자증권만의 리테일 영업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내부적 역량을 총동원하고 필요하면 외부의 컨설팅을 통해서, 타 증권사와는 확연히 구분되는, 고객 지향적이고, 지속적이며 안정적 수익창출의 독창적인 모델을 만들겠으며 이를 통해 회사의 기본 수익구조의 토대를 튼튼히 하겠습니다.
둘째, 자산관리영업의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당사의 리서치 및 금융상품 개발능력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템플턴 펀드, 마젤란 펀드’라는 이름을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외국의 사례에서 보듯이 우수한 리서치 및 롱런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보유함은 곧, 그 회사의 생존과 발전에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따라서, 당사를 대표할 수 있는 금융상품을 내놓을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리서치 부문은 고객과 언론이 믿고 먼저 찾아올 수 있도록 전문화와 집중화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셋째, IB 및 법인영업 부문의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에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농협과의 시너지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NH투자증권이 대형증권사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다양한 수익원을 확보해 안정적인 수익구조로 탈바꿈해야만 합니다. 그의 일환으로 2007년에는 본격적인 해외영업으로의 진출을 꾀할 것입니다. 지난해에는 국내 영업의 정비와 강화에 역점을 두어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1월, 12월 미국과 홍콩의 해외 로드 쇼(ROAD SHOW)를 통해 국내영업의 한계성을 더욱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금년에는 IR과 해외 투자, 해외 자금 유치 등 본격적인 해외영업의 장을 펼치겠습니다. 그에 맞는 적절한 인재도 내외부를 막론하여 발탁하겠습니다.
넷째, 경영지원 부문에서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시켜야 하겠습니다. 회사의 수익은 곧 영업으로부터 나옵니다. 따라서 모든 관리 및 지원부문의 업무는 영업에 포커스를 맞춰, 영업활동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유기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전쟁에서 최전방의 장병들에게 원활한 지원과 시의적절한 보급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군대의 사기는 물론이거니와 전쟁의 결과도 백전백패일 것입니다. 당사도 마찬가지로 각 부문에서의 영업활동이 원활이 이루어지고, 치열한 증권시장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효율적이고 적절한 지원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현재 추진하고 있는 ‘1사1촌 운동’ 등의 농촌사랑운동 및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성화해나가야 하겠습니다. 농협의 계열사로서 농협이 가지는 사회적 책임을 마땅히 나누어야 할 뿐더러, 사회적 소임을 다하는 기업이 고객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고, 더불어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시대임을 마음깊이 새겨야 하겠습니다.
얼마전 당사에서 출시한 한우펀드의 사례처럼 기업의 수익과 함께 지역경제의 발전을 함께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증권사로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방법들을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친애하는 NH투자증권 임직원 여러분!
우리 NH투자증권을 비행기로 비유해 본다면 2006년은 활주로를 달리며 날기 위해 엔진의 힘을 최고도로 응집하는 한해였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2007년은 비상하여 푸른 창공을 마음껏 누비며 목적한 방향으로 순조로운 항해를 해나가는 그런 한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출범 2기를 맞는 금년은 조직정비, 시스템 구축등 어떤 사유도 핑계거리가 될 수 없습니다. 경영에서 발생하는 어떤 문제들도 회사 발전의 장애물로 치부 될 수 없습니다. 단지, 획기적인 수익 창출로 이익을 극대화 시키는 것만이 우리가 살아가는 길일 것입니다.
서로를 격려하며 정신을 하나로 하여 앞만 보며 매진한다면 무엇을 못 이루겠습니까? 우리의 미래가 임직원 모두의 열정과 노력에 달려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새롭게 펼쳐 나갑시다. 아무쪼록 올 한해 NH투자증권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굿모닝신한증권 신년사(대표이사 이동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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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 가족 여러분!
힘차게 달려온 2006년을 뒤로 하고 도전과 희망의 2007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항상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계시는 임직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7년 정해년 새해에도 임직원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06년..
이미 지난 업적 평가대회때 밝힌 대로, 지난 한 해, 우리는 많은 성공과 실패의 사례들을 체험하였습니다.
회사 대표상품으로 명품랩을 출시하여 3달 만에 700억 이상을 판매하였으며, 연말에는 매경, 헤럴드경제, 서울경제, 아시아경제 등 4개 유력 경제지로부터 증권부문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되는 영광도 누렸으며, 유전펀드·선박펀드 판매에서는 회사 각 부문의 유기적 대응을 통해 경쟁사들을 뛰어넘는 성공사례를 만들어 내었습니다.
Goodi USA에 이어, Goodi China, Goodi Japan에 이르기까지 해외주식 매매부분에서는
우리 회사가 업계 최고의 라인업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신한금융그룹 내에서 대중국 창구로서의 위상을 확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중국의 대표 증권사인 신은만국증권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대규모 한중포럼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중국 부실자산 인수·판매, 대규모 차이나펀드 설정 등의 성과도 이루어 내었습니다.
사업라인에서의 성과 이외에도,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전개하고 있는 신사랑·국토대장정 등의 사회공헌 활동과, 수백명의 직원들이 회사를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있는 유레카의 활동 등은 회사의 조직문화를 더욱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6년
많은 부문에서 변화된 모습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결과적으로 사업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신한금융그룹의 일원으로서, 증권업계 내에서의 뒤쳐진 위상은 우리에게 더 큰 분발과 노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환경
우리 주변의 환경은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통합법은 자본시장의 빅뱅과 증권업계의 구도재편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가 수년간 경영목표로 두었던 수익원 다변화에 따른 신사업 모델 구축에 대해 이미 경쟁사들은 정착화 단계에 들어선 상태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반신반의해 오던 일들이 우리의 경쟁사들에서는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주식 매매중개 수수료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벗어나 자산확대형 사업구조 재편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종합자산관리 및 투자은행으로 성장하기 위한 신사업모델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기자본 확대를 통한 대형화 경쟁과 함께 수수료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증권업의 무한 경쟁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머뭇거리고 있는 사이 증권업계의 구도변화가 실제로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치열한 환경 변화는,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준비
우리는 작년에 노사합의로 성과급을 제도를 개선하는 등, 회사의 혁신적 미래 성장을 위한
우리의 결연한 의지를 표명한 바 있습니다.
경영을 책임진 대표이사 사장으로서, 직원 여러분의 희생과 인내에 대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또한,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한 상황 인식을 바탕으로, 회사의 전략적 방향성을 효과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조직의 청사진을 도출한 바 있습니다.
리테일과 홀세일의 동시 균형성장을 위해 마케팅본부와 IB2본부를 신설하였으며, 영업에 대한 효율적 지원을 위해 관리조직을 기능별로 재편하였습니다.
새로운 조직과 새로운 진용으로 2007년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2007년 경영계획
2007년 회사의 전략목표는 '변화관리, 역량강화, 기회영역 확보' 입니다.
세 가지 테마의 전략목표 구현을 위해
1)신사업 영업력 강화
2)수익원 다변화
3)핵심역량 고도화
4)강한 기업문화
등의 네 가지 중점 추진전략을 선정하였으며, 총 12개의 전략과제를 도출하였습니다.
이 같은 중점 추진전략은 궁극적으로 사업라인에서의 수익원 다변화와, 인프라 측면에서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첫째, 신사업 영업력 강화를 위해, 아시아 시장 개척, 혁신상품 개발과 상품라인 확대, 고위험·고수익 사업모델 발굴 이라는 3가지 전략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기존의 시장, 기존의 상품, 기존의 사업영역 이라는 레드오션에서의 수익성 한계를 인식하고, 이러한 기존 모델을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한 블루오션에서의 창의적 수익 창출 의지를 담은 전략 과제입니다.
이미 당사와 전략적 업무제휴 관계를 가지고 있는 해외 증권사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중국, 홍콩, 일본 시장은 물론, 그 외의 다른 해외시장에서의 사업기회를 실제적인 수익모델로 연결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도모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국내외 PI (Principal Investment) 투자 기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대체 투자펀드 등의 IB연계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입니다.
둘째, 수익원 다변화를 위해서, 창의적 IB로 수익기반 확대, 유통역량 제고와 수익구조 개선, 수익모델 선진화 라는 전략과제를 도출하였습니다.
특히 '유통역량 제고와 수익구조 개선' 은 신사업 영업력 강화 부문의 ‘혁신상품 개발과 상품라인 확대’라는 전략과제와 함께, 사업라인 전반의 핵심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는 ‘상품전략’ 을 강화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셋째, 핵심역량 고도화를 위해, HR 시스템 개혁, 수익 창출형 리서치 구현, 전사적·선제적 리스크 관리라는 과제를 선정하였습니다.
특히, HR 시스템 개혁 과제와 관련하여 인사평가 및 보상제도를 KPI/BSC 등의 주요 경영지표와 연계하고, 경력개발 프로그램 운영체계 정립을 통해 핵심인력을 육성하는 등 HR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또한, 직원들의 역량증진을 위한 연수를 강화함으로써, 회사의 업무노하우를 축적하고 관리하겠습니다.
이 같은 핵심 역량의 강화는 회사 전반의 영업 지원 체력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합니다.
넷째, 새로운 기업문화 형성을 위해, 강한 조직문화 구축, 발전적 시너지 모델 구현, 전사적 CRM 실행 이라는 과제를 도출하였습니다.
불신과 복지부동을 극복하고 모든 임직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전략 과제입니다.
내부 협업 수준을 평가에 반영하여 팀워크에 기반한 성과와 실행을 중시하는 방향으로의 제도 개선과 함께, 시너지와 CRM 활동 가치를 우선 순위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같은 네 가지 중점추진전략 및 12개 전략과제는 강한 리더쉽을 바탕으로 철저한 변화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그 실행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당부 말씀
주지하고 계신 바와 같이, 현재 8천억대 수준인 자기자본은 올해 초 증자를 통하여 주요 경쟁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됩니다.
이제 공은 우리에게 넘어왔습니다.
모든 면에서, 과감한 혁신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가 회사의 불을 밝히는 혁신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실천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
우리가 목표로 하는 업계 BIG 3는 그냥 앉아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경쟁사들은 이미 저만큼 앞서 나가고 있는데, 어찌 우리가 느긋하게 앉아 있을 수 있습니까?
남들보다 더 뛰어야 합니다.
남들보다 더 차별화해야 합니다.
회사의 모든 부문에서 그러한 변화의 불씨들이 나타날 때, 굿모닝신한증권은 비로소 BIG 5, BIG 3를 넘는 도약을 이룰 것입니다.
우선 금년도의 1차 목표는 BIG 5입니다.
CEO를 비롯한 전 임원들은 여러분들의 맨 앞에서 배수의 진을 치는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임원들은 이제 어느 한 본부의 임원으로서가 아니라, 굿모닝신한증권의 임원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직원 여러분도 깊게 생각하고 행동하여 주시기 바라며, 능동적 참여와 변화를 실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다음의 두 가지를 당부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모든 임직원이 서로 협력하여 온전한 팀워크가 발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개인의 뛰어난 역량들이 팀워크로 하나될 때 조직은 강력한 힘을 발휘하리라 믿습니다.
1,600여명의 직원들이 하나의 마음으로 뭉친다면, 놀랄 만큼의 성과를 능히 이룩해 낼 것입니다.
둘째, 진정한 주인의식과 치열한 열정을 보여 주십시오.
열정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고 아무리 큰 어려움이라도 극복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이 회사의 주인이 누구입니까?
바로 여러분입니다.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방관주의적인 자세와 자기 중심의 생각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나의 일과 회사의 일을 다르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주변에서 적당히 서성거리는 모습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 모두가 회사의 주인으로서 조직의 중심에 서야 합니다.
조직의 중심에서 조직을 일으키는 불씨가 되어야 합니다.
주인의식과 열정을 가지고 혁신적인 모습으로 탈바꿈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회사의 주인으로서, 조직의 중심에서 건강한 논쟁과 능동적 실천을 해나가야 함을 강조합니다.
최근 우리 직원들의 성과 몰입도 조사에 따르면, 2004년 48%, 2005년 49% 대비 크게 상승한 61%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국내 최고 10대 기업의 평균치가 62% 수준임을 감안할 때, 대단히 높은 수치로서, 이러한 상승세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또한, 당사가 제조하는 ELS 상품이 투신 ELF 형태로 신한은행을 통해 1월부터 본격 판매되게 됩니다.
이는 오랫동안 추진해 온 과제의 결실로 이제 신한은행 지점망을 통해 ELF의 획기적 판매증대가 이루어 질 것입니다.
2월부터는 오랫동안 기다려 온 CMA 상품을 출시하게 됩니다.
늦게 시작한 만큼, 그 출발은 준비된 출발이어야 하겠습니다.
모든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뜻을 같이 하여 1인당 10계좌씩, 16,000여 계좌로 시작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CRM은 조직의 성패를 가늠할 수 있는 중차대한 과제입니다.
1월에 파일럿 테스트가 마무리되면, 2월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될 것입니다.
처음에는 CRM 업무를 귀찮게 느끼거나 불편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CRM 관리가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본이라는 사실은 경쟁사들의 사례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굿모닝신한증권 임직원 여러분,
그동안 우리는 승리에 익숙지 않았습니다.
이제, 우리 앞에는 새로운 희망과 도전이 있습니다.
지난 한해, 여러 과정들이 올해의 더 큰 성공과 승리로 이어져야 합니다.
2006년에 부족했던 부분은 그것을 발판삼아 도약할 수 있어야 합니다.
2007년 우리가 해 낼 수 있음을 의심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굿모닝신한증권의 성공시대”의 영웅으로 우뚝설 것을 믿습니다.
우리 모두 다 함께 한 마음으로 전진합시다.
감사합니다.
대신증권 신년사(대표이사 이어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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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가족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기대속에서 2007년, 정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07년은 무엇보다도, 대신가족 모두가 대신의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한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소망하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우리 대신은 지난 한 해 동안, 여러 부문에 걸쳐 많은 성과를 이루어 냈으며,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여러분 모두가 각자 맡은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결과, 전년도에 이어 금기에도 배당 가능한 이익을 창출해 냄으로써, 9년 연속 배당의 재원을 확보하였습니다.
아울러, 국내 최초의 유전개발펀드를 비롯하여, 부자만들기 일본 재간접펀드, 대신 CMA와 같은 새로운 투자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 판매함으로써, 자산영업의 기틀을 다진 한해였습니다. 또한 고객서비스헌장을 선포하고 `고객사랑, 일등대신`을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고객을 섬기는 대신의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일본의 닛코 그룹과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양사간 우호관계 확립은 물론, 금융노하우 공유와 업무 시너지를 제고하여, 대신의 기업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결과는, 우리 대신이 어떠한 경영환경 변화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충분한 역량과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스스로 입증한 것이며, 무엇보다도, 대신가족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이기에, 회장으로서 깊은 감사와 함께,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신가족 여러분!
2007년 한해는, 자본시장 통합법 시행과 그에 따른 자본시장의 빅뱅(Big-Bang)을 앞두고, 투자은행으로 성장하기 위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한 경쟁이 전개될 것입니다.
우리 대신은 이러한 자본시장의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지난해 8월 `대신투자은행추진단`을 발족하고, 대신증권에서 대신투자은행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투자은행이 되기 위해서는 재무상태, 영업실적, 회사 규모와 같은 양적 요건들도 충족해야 하겠지만, 회사 내부의 질적인 혁신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새로운 시장질서와 고객의 요구에 즉각 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정비하는 것은 물론, 지금까지의 틀에서 과감히 벗어나, 투자은행 임직원으로서의 새로운 의식과 시각 그리고 태도를 가지고,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 하나하나가 업계 최고가 될 때, 우리 대신은 대한민국 자본시장을 선도하는 대형 투자은행으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입니다.
임직원 여러분!
2007년은, 그 어느 해 보다도 우리 대신에게는 아주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투자은행으로 성장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의 역사적 갈림길에서 우리 모두는 올 한해 동안 모든 열정과 역량을 다 쏟아부어, 대신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2007년 1년 동안 회사에서는 3가지 핵심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첫째, 수익구조 다변화와 안정화를 위해, 전사적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할 것입니다. 아직까지 위탁매매 중심의 수익구조에서 탈피하지 못하고 있는 현 상황을 적극적으로 타개하기 위해서는 자산영업· IB· PI· CM 부문을 적극 육성함으로써, 투자은행 본연의 비지니스 모델을 조속히 구축해 나가야 합니다.
자산관리 영업의 강화를 위하여,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개발함은 물론, 본사와 영업점을 포함한 전사적 차원에서 고객 자산 유치와 증대 활동을 전개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또 기업과 법인고객에 대한 종합 컨설팅 체계를 확립하고, 적절한 자기자본 투자를 통한 수익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함으로써, IB 본연의 경쟁력을 대폭 강화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둘째, 선진 금융투자회사의 필수요건으로서, 고도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기존 임직원에 대한 부문별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필요한 전문인력을 적극적으로 영입함으로써, 투자은행에 걸맞는 다양한 전문성을 확보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셋째, 철저한 리스크관리와 리스크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중개중심의 영업에서 벗어나, 투자은행 업무가 증대될수록, 여러 가지 리스크 요인 또한 확대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각종 위험요인들을 사전에 예측하고 관리함으로써, 고객과 회사의 투자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아울러, 리스크 관리는 리스크 전담부서에서만 잘 하면 된다는 인식에서 탈피하여, 모든 임직원이 1차적으로 각자 맡은 업무에 대한 리스크를 철저히 관리하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대신가족 여러분!
오늘 아침, 우리는 새로운 1년이라는 시간과 가능성의 출발선상에 서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지만, 이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1년 후 우리의 모습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고, 창조적 발상과 도전정신을 발휘하여, 항상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역동적인 대신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대신가족의 능력과 열정을 하나로 모아서, 대신의 밝은 미래를 펼쳐 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차게 도전합시다.
대투증권 신년사(대표이사 김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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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가족 여러분! 신정 연휴는 잘 보내셨습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제가 사장으로 취임한지 한달 하고도 보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영업점 순방, 각종 워크샵, 본부부서와의 업무간담회 등을 통해 많은 직원들과 대화의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업무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과 나눈 대화를 통해 어느 정도 경영의 방향을 제 나름대로 잡게 되었으며 새해에는 말보다는 실행에 중점을 둘까 합니다.
그를 위해 여러분에게 한가지 화두를 던지고자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저희 회사는 『종합자산관리회사』임을 표방해 왔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수익증권 판매에 치중해 있으면서 명실상부한 『종합자산관리회사』로서의 면모를 다 갖추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종합자산관리회사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동시에 수익구조의 다각화를 갖추기 위해 수익증권판매, 브로커리지, 채권부문, 기업금융부문, 고유자산운용 등을 중점 분야로 경영할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먼저 수익증권 판매 부문에서 1위를 확고하게 굳혀야 합니다. 1위라는 성적표를 가져야만 브로커리지, 기업금융, 채권부문 등에도 많은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수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7.3%인 수익증권판매 Market Share를 10%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수익증권 판매 부문과 함께 브로커리지 부문을 리테일 영업의 또 다른 축으로 양성할 계획입니다.
하나증권을 포함한 브로커리지 Market Share는 수수료기준으로 현재 2.3%인데, 이를 5%까지 확대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증권의 지점 브로커리지 양수도는 그룹 차원의 "사업구조 재편을 통한 경쟁력 강화 전략"의 일환이며, 당사 입장에서는 브로커리지 사업을 최단기간 내에 대형사 수준으로 육성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합니다.
우리 직원 여러분들은 이제 수익증권 판매에 집중되었던 관심을 증권영업 부문에까지 확대하여 주시고, 하나증권 직원들을 한 가족으로 따뜻하게 맞아 서로 협력하면서 회사와 직원 개인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금융부문에 대해서 대투증권은 중소기업에 특화된 기업금융 등 전문적인 기업금융 분야를 개척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채권중개, 소매채권 판매 등을 강화시킴으로써 영업점에서 필요한 채권의 확보와 공급을 원활히 하여 영업력 강화에 일조하려 합니다.
고유자산운용 부문에 대해서는 올해에는 작은 규모나마 고유자산 운용을 시작하려 합니다.
이에 증자 등 고유자산 운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며 조만간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대투가족 여러분!
많은 직원들과 주위분들의 의견을 경청해 본 결과 세 가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첫째는 종합자산관리를 위해서는 팀워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투신상품 판매와 브로커리지를 한명이 동시에 하는 것은 어려우며 서로 전문분야를 최대한 활용한 팀워크에 의한 영업이 필요합니다.
두번째로 은행은 정기예금 등 AS가 필요 없는 상품을 판매하는 반면, 증권회사는 AS가 필요한 상품을 판매하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AS가 필요한 상품을 판매한다는 것은 직원들의 부단한 실력 향상을 요구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명실상부한 종합자산관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실력을 끊임없이 향상시켜야 합니다.
직원들이 최고의 실력을 갖춘다면 손님들은 스스로 대투를 찾아 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 !
대투증권 영업점에서 여러분들이 자신에 찬 모습으로 앉아 있으며, 손님들이 멀리서도 찾아와 주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세번째로 우리 대투가족 모두 새해에 한번 멋진 대투를 만든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말한대로 행동한다면 우리의 꿈은 이루어 질 것입니다.
대투가족 여러분!
이제는 우리가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최고가 아닐지 모릅니다.
하지만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을 통해 우리는 점점 최고가 될 수 있으며 현재도 최고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취임후 한달 반동안 대투증권에 제 혼을 다 쏟았습니다.
그 동안 저는 우리 대투증권도 최고가 될 수 있으며,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시작을 멋지게 합시다.
큰 목표가 있으니 즐겁지 않으십니까? 수탁고 30조원, 50조원, 순익 1500억원, 3000억원도 멀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 즐겁게 일하며 대투증권이 좋은 직장에 머물지 않고 훌륭한 직장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새해 건강하시고 황금돼지 해를 맞이하여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Wise Saying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성경] 마태복음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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