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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999년 10월 25일 "우리의 명예는 날개가 꺽이고 말았습니다." 김우중 회장

"우리의 명예는 날개가 꺽이고 말았습니다." 김우중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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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웠던 여정은
국가경제의 짐으로 남게 됐으며
우리의 명예는 날개가 꺾이고 말았습니다.
꿈과 이상 또한 가눌 수 없는 고독이 되어
여생의 반려로 남게 됐습니다.”

1999년 10월25,
‘임직원 가족 여러분께 드리는 글’
Wise Saying
찬사에는 밑천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찬사에 큰돈을 지불한다. -토마스 플러
10 25, 1999 00:07 10 25, 1999 00:07
개구리운동장
Business 10 25, 199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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